【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농협 충북본부는 지난 2월 27일 진천군을 끝으로 2026년 충북농협 시군별 현장경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충북농협 현장경영은 지난 1월 15일 보은군을 첫 시작으로 충북 11개 시군에서 진행됐으며, 스마트팜을 비롯한 농업현장 방문, 농축협 조합장·청년 농업인 간담회, 지자체장 면담 등으로 이뤄졌다.
충북농협은 올해 현장경영을 통해 청취한 각종 의견과 농업인의 애로사항에 대해 조속한 시일 내 사업에 반영하기로 했으며, 필요한 경우 국회 및 지자체 협의를 통해 이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올해 현장경영은 충북 농업·농촌이 처한 현실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 중심의 경영을 통한 희망 농업과 행복 농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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