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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전문가 초청 ‘수소산업 특강’ 진행
수소에 대한 이해력 높이고, 수소 핵심지로서 충주시의 방향성 논의
기사입력  2021/06/11 [06:48]   김병주 기자

 

▲ 충주시의회가 11일 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시의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수소산업’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의회(의장 천명숙)가 11일 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시의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수소산업’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충주시가 수소 산업의 거점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에 대한 역할 및 방향과 향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수소 산업의 쟁점을 짚어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강은 한국교통대학교 화공생물공학전공 홍연기 교수와 김성원 교수를 초빙해 진행됐다.

 

 

홍연기 교수는 ‘기후변화와 수소경제’를 주제로 대체 에너지로서 수소의 필요성, 김성원 교수의 ‘수소에너지 및 수소산업의 이해’을 주제로 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천명숙 의장은 “환경 위기가 우리의 현실로 다가온 시점에 대체 에너지 자원인 수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향후 충주시가 수소산업의 중심지가 되는 데 충주시의회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City Council, ‘Special Lecture on Hydrogen Industry’

 

Enhance understanding of hydrogen and discuss the direction of Chungju as a key hydrogen hub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ung-joo = The Chungju City Council (Chairman Cheon Myung-sook) held a special lecture on the topic of 'hydrogen industry' at the main meeting hall on the 3rd floor of the council on the 11th, with city councilors and related officials in attendance.

 

This special lecture was prepared with the purpose of examining the role and direction of Chungju City as it is growing as a hub city for the hydrogen industry, and the issues of the hydrogen industry to respond to the future climate crisis.

 

The special lecture was held by inviting Professor Yeongi Hong and Professor Seongwon Kim from the Department of Chemical and Biological Engineering, Korea Transportation University.

 

Prof. Yeongi Hong gave special lectures on the theme of ‘Climate Change and the Hydrogen Economy’, the necessity of hydrogen as an alternative energy, and ‘Understanding Hydrogen Energy and the Hydrogen Industry’ by Professor Seongwon Kim.

 

Chairman Cheon Myung-sook said, "I hope that it will be a time to increase our understanding of hydrogen, an alternative energy resource, at a time when the environmental crisis is approaching our reality, and the Chungju City Council will spare no effort in supporting Chungju to become the center of the hydrogen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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