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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자살고위험시기 코로나 블루 극복 캠페인 진행
기사입력  2021/05/11 [12:01]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보건소(소장 김민기)와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태우)는 11일 덕산주공아파트에서 코로나 블루 극복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살고위험시기인 봄철(3~5월)을 맞아 자살예방,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서는 정신건강 캠페인과 더불어 금연, 절주, 특히 올해가 홀수년생 대상으로 진행되는 국가암검진에 대한 홍보도 함께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에게는 무료 정신건강사정평가 기회를 제공했으며 관련 홍보물품도 함께 증정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신건강 사각지대 대상자들이 자신의 정서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소중한 건강을 지키기 위한 국가암건진에도 적극 참여해 달라” 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cheon-gun launches campaign to overcome corona blue in times of high suicide risk

-bongsu kim reporter

 

  Jincheon-gun Health Center (Director Min-gi Kim) and Jincheon-gun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Center Director Tae-woo Kim) conducted a Corona Blue Overcoming Campaign at Deoksan Jugong Apartment on the 11th.

 

  This campaign was promoted to prevent suicide and create a culture of respect for life in the spring season (March-May), a period of high suicide risk.

 

  In addition to the mental health campaign, the site also promoted smoking cessation and drinking alcohol, especially the national cancer screening, which this year targets odd-numbered students.

 

  Local residents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were given the opportunity for a free mental health assessment, and related promotional items were also presented.

 

  An official from the county health center said, “I hope this campaign provides an opportunity for those who are suffering from mental health blind spots to accurately grasp their emotional state and rethink the importance of life.” Please particip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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