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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여성공직자 대상 자기방어 교육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21/05/10 [17:06]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증평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여성공직자 25명을 대상으로 자기방어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공직자들이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스스로 방어할 수 있는 방법과 기술을 익히고자 마련됐다.

 

자기방어, 즉 셀프디펜스란 폭력으로부터 나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모든 것으로 위험을 올바르게 인지하기 위한 관찰, 판단, 말, 표정, 몸짓, 행동 등 모든 것을 포함한다.

 

이 날 강의는 스쿨오브무브먼트 최하란 대표가 강사로 나서 셀프디펜스가 필요한 이유와 함께 현장에서 폭력을 경험한 사회복지사, 민원 담당 공무원이 셀프디펜스를 배우고 자신감을 찾게 된 실제 사례를 소개했다.

 

최하란 대표는 “위기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위험한 상황을 미리 피할 수 있다면 무엇보다 좋다”며 낯선 사람의 움직임이나 위험상황 등을 미리 인지하고 대처하는‘스캐닝(scanning)’과정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태희 사회복지과장은“이번 교육이 여자다움의 틀을 깨고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내 안의 힘을 길러내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여성이 안전한 증평을 위해 늘 함께 고민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ungpyeong-gun operates a self-defense education program for female public officials

-bongsu kim reporter

 

On the 10th, Jeungpyeong-gun conducted a self-defense education program for 25 female public officials in the assembly room of the county office.

 

This program is designed to learn methods and techniques to defend themselves against various dangers that female public officials may face.

 

Self-defense, or self-defense, is everything that protects you from violence and includes observation, judgment, speech, expression, gestures, actions, etc. to correctly perceive danger.

 

In the lecture on this day, Choi Ha-ran, CEO of School of Movement, introduced the reason for the need for self-defense as an instructor, as well as an actual case in which a social worker who experienced violence in the field and a civil servant in charge of civil affairs learned self-defense and found confidence.

 

CEO Ha-ran Choi said, "It is important to protect yourself in a crisis situation, but it is better if you can avoid dangerous situations in advance." I also emphasized.

 

"This education will have been a great opportunity to break the frame of femininity and cultivate my inner strength to respond to crisis situations," said Lee Tae-hee, head of the Social Welfare Division. I will keep trying to promot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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