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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100인 온라인 학습 서포터 양성 지원
중・고등학생 대상 원격 학습코칭 등 수행
기사입력  2021/05/09 [16:41]   임창용 기자

▲ 충북교육청은 교육격차 해소와 학습지원 대상 학생의 기본 학력 향상을 위해 온라인 학습서포터를 지원한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 상황에서 집중지원을 통한 교육격차 해소와 학습지원 대상 학생의 기본 학력 향상을 위해 온라인 학습서포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학습서포터는 예비 교원이 실시간 쌍방향 플랫폼을 통해 학습지원대상 중・고등학생에게 원격으로 교과 학습 보충지도, 학습과제 수행 지원과 관리, 학습코칭, 상담 등을 안내하는 사람이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온라인 학습서포터 100인과 함께 5월부터 8월까지 도내 30개 중학교의 학생 109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중학교 1~3학년 중 매칭된 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2회 이내에서 실시 간 쌍방향 화상 수업으로 취약한 교과목들에 대해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진로 진학 및 학교생활 적응 상담 등도 실시하며 실시 횟수는 학습서포터와 학습지원대상 학생과의 협의 하에 조정할 수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도시지역 뿐만 아니라 농촌 지역의 많은 학생들이 온라인 학습서포터 선생님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주도성을 갖춘 자기주도 학습자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4월 27일과 28일에 4회로 나누어 중학교 담당 선생님 및 온라인 학습서포터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사전 연수를 온라인으로 실시한 바 있다.

 

사전 연수에서는 중학생의 특성 및 학습지도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하였으며, 효과적인 학습서포터 활동을 위해 공부방을 개설하고, 학습한 내용에 대해 자기 주도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방법도 안내하였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buk Office of Education supports training of 100 online learning supporters

Distance learning coaching, etc. for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m changyong reporter

 

The Chungcheongbuk-do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Kim Byeong-woo) announced that it will support online learning supporters in order to bridge the educational gap through intensive support in the situation of remote classes caused by Corona 19 and to improve the basic academic ability of students eligible for learning support.

 

An online learning supporter is a person who provides guidance to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who are subject to learning support through a real-time interactive platform by a prospective teacher, providing supplementary guidance for subject learning, support and management of learning tasks, learning coaching, and counseling.

 

 According to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it is operated for 109 students from 30 middle schools in the province from May to August along with 100 online learning supporters.

 

They provide real-time interactive video lessons within two times a week for matched students in the first to third grades of junior high school, and provide classes for vulnerable subjects and support students to self-directed learning.

 

In addition, counseling for career advancement and adjustment to school life is also provided, and the number of implementations can be adjusted in consultation with learning supporters and students subject to learning support.

 

 An official from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said, “I hope that many students in rural areas as well as urban areas will grow into self-directed learners with initiative through activities with online learning support teachers.”

 

On the other hand,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conducted online preliminary training for middle school teachers and online learning support teachers divided into four sessions on April 27th and 28th.

 

In the preliminary training, the characteristics of middle school students and the learning guidance method were explained, a study room was opened for effective learning supporter activities, and a method for self-directed inspection of the learning contents was also gu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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