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충주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길형 시장, 시민과 함께 ‘어르신 친화도시’설계!!
비전 2030 ‘어르신 공경하는 친화도시’ 추진 위한 시민 의견수렴 강조
기사입력  2021/05/06 [10:29]   김병주 기자

 

▲ 조길형충주시장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조길형 충주시장이 지역 노인의 행복한 일상과 더 가까운 ‘비전 2030’의 완성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조 시장은 6일 열린 정책토론회의에서 지역 내 노인인구의 증가와 욕구의 다양화를 반영해 입체적인 정책을 마련하는 ‘어르신 친화도시’에 대해 “물리적인 지원과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까지 조성할 수 있는 좋은 구상”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이어 “노인회, 노인일자리, 노인돌봄 등 누구보다도 가까운 곳에서 어르신의 일상을 돌보는 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며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이 의미 있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힘을 합해 나가달라”고 주문했다.

 

또 “코로나로 인해 가족의 달임에도 어린이날, 어버이날 행사 등을 진행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대규모 행사는 자제하더라도 소소하지만 꼭 필요한 곳에 우리의 정성이 전달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 상황을 확인하며 “접종 시 발생하는 대기시간을 사전에 잘 안내해서 방문한 어르신들과 가족들의 불안을 해소해 드려야 한다”며 “백신접종 운영을 효율적으로 다듬어 대기시간을 최소화하는 데에도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비전 2030에 시민 삶의 질 개선과 더 가까운 의미 있는 기획을 담아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야 한다”며 “무엇보다 시민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모두가 함께 완성하는 미래 비전을 수립해 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ayor Jo Gil-hyung and Citizens Design a “Elderly-Friendly City”!!

 

Vision 2030 Emphasis on collecting opinions from citizens to promote a “friendly city that respects the elderly”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 Mayor Jo Gil-hyung is making every effort to complete the “Vision 2030,” which is closer to the happy daily life of the elderly in the region.

 

At a policy discussion meeting held on the 6th, Mayor Cho said about the'Elderly-Friendly City', which prepares three-dimensional policies by reflecting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elderly people in the region and the diversification of needs, “creating a social atmosphere that honors the elderly with physical support. He expressed his opinion that it was a good idea to do.

 

He continued, “We must listen to the voices of those who take care of the elderly's daily lives closer than anyone else, such as senior citizens' associations, jobs for the elderly, and care for the elderly.” “We will work together with citizens so that the elderly in our region can experience meaningful changes. I ordered.”

 

He also said, “I am regretful that I could not hold Children's Day and Mother's Day events even though I am a family decoction due to the corona,” he said. Asked.

 

He confirmed the corona vaccine vaccination situation and said, “We must inform the waiting time that occurs during vaccination well in advance to relieve the anxiety of the elderly and their families who visited,” he said. “We aim to minimize the waiting time by efficiently refining the vaccination operation. Also, please make an effort.”

 

Mayor Jo Gil-hyung said, “In Vision 2030, we must continue our efforts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citizens and to incorporate meaningful projects. Above all, we listen to the voices of the lively scenes from the citizens to create a vision for the future that everyone can complete together. Please establish it.”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공청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