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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외국인・다문화가족 지원 업무통합 원스톱 서비스 제공
민원편의 도모 다문화이주민 플러스센터 운영
기사입력  2021/05/06 [09:41]   김봉수 기자

▲ 음성군은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이 정부의 각종 서비스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음성군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를 운영한다.  ©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음성군은 관내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이 지역생활에 필요한 정부의 각종 서비스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음성군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가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음성군 외국인지원센터에 위치한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법무부 청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고용노동부 충주지청, 음성경찰서, 음성군 외국인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관의 업무를 한곳에 모은 통합센터다.

 

그동안 외국인근로자, 결혼이민자 등 민원처리를 위해 각각 관련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제는 한 곳에서 누구나 손쉽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법무부에서는 외국인 등록, 체류기간 연장, 체류 자격 변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용노동부에서는 고용허가제, 경찰서에서는 범죄 상담과 범죄예방교육, 외국인지원센터에서는 통·번역, 상담, 교육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 출입국 관련 체류민원을 처리하려는 민원인은 반드시 하이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다문화이주민 플러스센터를 통해 개별기관에서 각기 제공하던 외국인지원 서비스의 칸막이를 허물고, 맞춤형 통합서비스 실시로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에게 민원 편의제공뿐만 아니라 한국사회 조기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음성군 외국인지원센터와 다문화이주민 플러스센터가 충청북도 유일의 외국인통합센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Eumseong-gun, one-stop service for foreigners and multicultural families

Operation of Multicultural Migrants Plus Center for Convenience of Civil Affairs

-bongsu kim reporter

 

Eumseong-gun announced on the 6th that the ‘Eumseong-gun Multicultural Migrants + (Plus) Center’, where foreigners and multicultural families residing in the jurisdiction can receive various government services necessary for local life in one place, has started to operate in earnest.

 

The Multicultural Migrants + (Plus) Center, located in the Eumseong-gun Foreigner Support Center, was selected as a public offering project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last year and received a special grant tax of 100 million won. It is an integrated center that brings together the work of various organizations.

 

Until now, foreign workers, marriage immigrants, etc. have had difficulty in visiting related organizations to handle complaints, but now anyone can easily receive services from one place.

 

The Ministry of Justice provides services such as alien registration, extension of sojourn period, and change of status of sojourn,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provides the employment permit system, the police station provides crime counseling and crime prevention education, and the Foreigner Support Center provides interpretation/translation, counseling, education and culture services. have.

 

However, a complainant who wishes to handle immigration-related sojourn complaints must make a reservation on the Hi Korea website before visiting.

 

Eumseong-gun Cho said, “Through the Multicultural Migrants Plus Center, we will break down the partitions of foreigner support services provided by individual organizations, and provide customized integrated services to provide convenience to foreign residents and multicultural families, as well as provide great help in early adaptation to Korean society. “I think it is,” he said, “in the future, we will do our best to operate the Eumseong-gun Foreigner Support Center and the Multicultural Migrant Plus Center to serve as the only foreigner integration center in Chungcheongbuk-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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