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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자활센터 및 자활사업단 현장 방문
자활사업 현장 점검 및 자활참여자 의견 청취
기사입력  2021/05/04 [08:50]   김병주 기자

 

▲ 충주시장 자활센터 및 자활사업단 방문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조길형 시장은 4일 충주자활센터와 자활근로사업단을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지역자활센터 및 여우밥상 사업단 등 5개 사업단 현장을 직접 찾아가 운영 전반은 점검하고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참여자와의 간담회 시간을 통해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을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취·창업을 통한 탈수급이라는 자활사업 본래의 목적 달성을 위한 향후 충주시의 자활사업 방향에 대해 뜻깊은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충주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월에 사회복지법인 숭덕원이 보건복지부의 지정을 받음에 따라 새롭게 운영을 개시하고, 현재 12개의 자활사업단 운영을 맡아 지역 내 저소득 자활참여자 90여 명의 근로를 지원하며 자립 촉진을 위한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인 위기에 취약계층은 그 어느때보다 혹독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저소득 주민의 안정적인 근로 참여를 위한 다양한 자활사업 발굴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립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업무관계자 등에게 당부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Mayor Jo Gil-hyung visits the self-support center and self-support project team

 

On-site inspection of self-support projects and listening to opinions of self-support participants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Mayor Jo Gil-hyung visited the Chungju Self-Sufficiency Center and Self-Sufficiency Work Group on the 4th to listen to opinions from the field.

 

Mayor Cho visited the site of five project groups, including the local self-sufficiency center and the fox table project, to check the overall operation, and held a time for in-depth conversation through meetings with local self-sufficiency center workers and participants.

 

At the meeting on this day, a meaningful exchange of opinions was held on the direction of future self-sufficiency projects in Chungju to achieve the original purpose of self-sufficiency projects, which is dehydration through employment and start-up.

 

The Chungju Regional Self-Sufficiency Center started a new operation as Soongdeokwon, a social welfare corporation, was designat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in February, and is currently in charge of operating 12 self-support projects to support the work of 90 low-income self-support participants in the region and become self-reliant. Self-support programs are being promoted.

 

Mayor Jo Gil-hyung said, “The vulnerable class is having a more severe period than ever due to the national crisis caused by Corona 19. We will do our best to discover various self-sufficiency projects for stable labor participation of low-income residents and to support self-reliance that can plan the future. Please do i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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