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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학교 방역 봉사활동 전개
기사입력  2021/05/03 [17:36]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청주시의회(의장 최충진)는 3일,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청주중앙중학교에서 방역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오늘 방역 활동에는 청주시의회 최충진 의장, 변은영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 한병수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이 참여했다. 청주시의회는 4월까지 도내 학생 및 교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70여 명이 발생하는 등 교육시설의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어린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교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번 방역 봉사 활동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최충진 의장은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해야 할 교실이 쓸쓸하게 비어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청주시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eongju City Council conducts school quarantine volunteer activities

-im changyong reporter

 

Cheongju City Council (Chairman Choong-jin Choi) conducted quarantine volunteer activities at Cheongju Jungang Middle School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students can focus on their studies with confidence ahead of the upcoming Children's Day on the 3rd.

 

 Cheongju City Council Chairman Choi Chung-jin, Byeon Eun-young Chairman of the Administrative Culture Committee, and Han Byeong-soo Chairman of the Urban Construction Committee participated in today's quarantine activities. The Cheongju City Council is this quarantine volunteer activity so that students can focus on school life with peace of mind on Children's Day, taking into account the spread of Corona 19 in educational facilities. I was sweating.

 

 Chairman Choi Chung-jin said, “It is very unfortunate that the classroom where students should be filled with laughter is lonely and empty,” and “Cheongju City Council will take the lead in creating an environment where students can study with conf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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