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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 국민 불안 고조 고질적 생활폭력사범 집중단속
기사입력  2021/04/28 [01:01]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경찰청(청장 임용환)은 국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고질적 생활 주변 폭력사범(길거리ㆍ대중교통 등)으로부터 서민 생활보호 및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여성 혼자 운영하는 식당에서 주류 등 취식 후 대금을 편취하는 등 상습으로 서민이나 영세상인을 괴롭힌 주취폭력범을 구속하는 등 지난 1개월 넘게 강력한 단속 활동을 전개하여 생활폭력사범 총 346명을 검거, 그 중 5명을 구속했다.

 

주요 유형별로 보면, 주취상태에서 서민과 영세상인을 괴롭힌 생활주변 폭력사건이 대부분이고, 길거리 폭력과 공무집행방해도 다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충북경찰은 앞으로도 생활 속에 숨어있는 폭력사범 단속을 적극 추진하여 서민생활의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자 보호에도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buk Police Promotes Intensive Crackdown on Enduring Violence Offenders, Increasing National Unrest

-im changyong reporter

 

The Chungcheongbuk-do Police Agency (Director Yong-hwan Lim) promotes intensive crackdown to protect the lives of the common people and secure the safety of the common people from violent crimes (streets, public transport, etc.) around the endemic life that threaten the daily lives of the people.

 

Over the past month, a total of 346 violent crimes were arrested, including arresting drunken violent criminals who harassed common people or small business people through habits, such as depriving money after eating alcohol at a restaurant run by women alone. Five people were arrested.

 

In terms of major types, it was confirmed that most of the incidents of violence in the living area that harassed the common people and small business people while intoxicated, and there were also many violence on the street and execution of public affairs.

 

The Chungbuk Police will continue to actively crack down on violent criminals hiding in their lives to ensure the safety of common people and protect vict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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