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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치매안심센터, ‘기억활짝 기억반짝’ 치매예방교실 운영
기사입력  2021/04/22 [10:38]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민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중단됐던 ‘기억활짝 기억반짝’ 치매예방교실을 주 1회 1시간 간격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치매예방교실은 미술, 음악, 운동, 원예 등 전문적인 인지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치매를 예방하고 더 나아가 코로나로 인해 우울함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참여대상은 치매나 인지저하(경도인지장애)에 해당되지 않는 정상군 만 60세 이상 치매안심센터 등록 어르신이며, 연중 상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신청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되며, 이밖에 치매에 대한 정보 안내와 돌봄 상담은 치매상담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cheon-gun Dementia Relief Center, operates a “memory full memory” dementia prevention class

-bongsu kim reporter

 

   Jincheon-gun Dementia Relief Center (center director Min-ki Kim) announced on the 22nd that it will operate a dementia prevention class once a week at an hourly interval of “memory full memory,” which was interrupted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The dementia prevention class is composed of specialized cognitive activity programs such as art, music, exercise, and gardening to prevent dementia and further enhance the quality of life by invigorating elderly people who complain of depression due to coronavirus.

 

   Participants are seniors registered at the Dementia Relief Center over the age of 60 in the normal group who do not fall under dementia or cognitive decline (mild cognitive impairment), and are recruited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throughout the year.

  

   For participation application and other details, contact the Dementia Relief Center. In addition, for information on dementia and caring counseling, contact the Dementia Counseling Cal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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