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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쉼터 ‘기억키움학교’ 운영
기사입력  2021/04/21 [08:02]   김병주 기자

 

▲ 기억키움학교 운영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인 ‘기억키움학교’가 치매환자와 가족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기억키움학교는 지역 내 치매환자 등을 대상으로 치매 악화 방지 및 가족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이다.

 

이용대상은 충주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로 노인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등급판정 대기자, 인지지원등급자(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받지 않는 자)이다.

 

센터는 치매환자 중 저소득층과 홀몸노인, 노인 부부 등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기억키움학교는 주 3회, 3시간씩 운영되며 인지중재, 인지자극 프로그램(음악, 공예, 동화구연, 운동)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4월부터는 충청북도 지역 특화사업인 치유 농장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대상자들에게 폭넓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전 강사진이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하고 음성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수업에 참가하는 인원은 예외 없이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위축되었던 치매 환자들의 활동을 증진시킴으로써 치매의 악화 방지와 보호자에겐 부양 스트레스를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이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Dementia Relief Center, “Memory Training School,” a shelter for dementia patients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 Dementia Relief Center announced on the 21st that the “Memory Training School,” a shelter program for dementia patients, is receiving great response from dementia patients and their families.

 

Memory Nurturing School is a specialized project to prevent dementia deterioration and relieve stress in families for dementia patients in the region.

 

Targets of use are those with mild dementia registered at the Chungju Dementia Relief Center, who have not applied for long-term care services for the elderly, those who have been waiting for grade evaluation, and those who have not received long-term care services.

 

Among dementia patients, the center selects the low-income group, the elderly alone, and the elderly couple as a priority target.

 

The memory training school operates three times a week for three hours and consists of cognitive intervention and cognitive stimulation programs (music, crafts, fairy tales, sports).

 

In particular, from April, it has participated in the healing farm program, a special project in North Chungcheong Province, to provide a wide range of education to the target audience.

 

In order to prevent the corona 19 infectious disease, the center requires all instructors to undergo a corona test and checks whether it is negative, and the participants in the class strictly comply with quarantine regulations such as fever check and mandatory wearing of masks, without exception.

 

A city official said, “By promoting the activities of dementia patients who have been contracted by the Corona 19 situation, it is expected to prevent dementia from worsening and to reduce the stress of care for car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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