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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日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의원일동, 해양방류 철회 성명서 발표
기사입력  2021/04/19 [12:58]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증평군의회 의원 일동은 19일 최근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발생한 다량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의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는 인접 국가에 치명적인 위협임은 물론 지구촌 전체의 해양환경 파괴와 태평양 연안 도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로서 절대 강행해서는 안 될 일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일본의 오염수 해양방류는 일본과 한·일 해협으로 접해있는 부산, 울산, 경남, 전남, 제주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 전체의 안전과 주변 환경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국제법 위반행위일 뿐만 아니라, 30년간 주변 국가에 미치는 심각한 피해에 대해 먼저 해결방안을 협의하고 동의를 구해야 함에도, 일본 정부의 일방적이고 기만적인 결정에 심각한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증평군의회 연풍희 의장은“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일본에서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의 일방적인 결정과 태도는 우리 국민과 자국민을 기만하는 파렴치한 결정이며 ”이라며, “지금 막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의 일상이 오염될 수 있으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시 철회하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ungpyeong County Council condemns Japan's radioactive contaminated water ocean discharge

All members of the lawmakers issued a statement of withdrawal of ocean discharge

 -bongsu kim reporter

 
On the 19th, all members of the Jeungpyeong County Council issued a statement condemning the Japanese government's decision to release large amounts of radioactive water contaminated by the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accident recently.

 
In a statement, the lawmakers argued that "Japan's ocean discharge of radioactive contaminated water is a deadly threat to neighboring countries, as well as destroying the marine environment of the entire global village and threatening the lives of citizens on the Pacific coast, and should not be enforced." .

 
At the same time, “Japan's ocean discharge of contaminated water is an unacceptable violation of international law that directly affects the safety of the entire Korean people and the surrounding environment, as well as Busan, Ulsan, Gyeongnam, Jeonnam, and Jeju, which are bordered by Japan and the Korean-Japanese strait. Not only is it an act, but we have to first discuss and seek consent for a solution for serious damage to neighboring countries for 30 years, but we express serious concern and regret for the unilateral and deceptive decision of the Japanese government.”

 
Yeon Pung-hee, chairman of the Jeungpyeong County Council, said, “The unilateral decision and attitude of the oceanic release of radioactive contaminated water in Japan, the closest geographically, is an unscrupulous decision that deceives our people and their own people.” So, immediately withdraw the decision to release radioactive contaminated water at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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