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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카네이션클럽 유재석 전 회장, 김다현 양에게 장학금 전달
기사입력  2021/04/16 [17:47]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생거진천 카네이션클럽 전 회장이자 문화상사대표인 가수 유재석씨가 16일 ‘미스트롯2’ 의 히로인 김다현 양에게 장학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유 씨는 “종편 보이스트롯 준우승에 이어 종편 미스트롯2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생거진천을 빛내주고 있는 김 양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마음에 장학금 전달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본인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진천의 상징으로 잘 성장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김다현 양은 ‘김봉곤’ 훈장의 막내딸로 5살부터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 2019 전국어린이 판소리대회 최우수상, 2018 전국아리랑 학생경창대회 최우수상, KBS2 ‘불후의 명곡’에서도 우승하며 충북도홍보대사, 충북교육청 홍보대사, 영동국악홍보대사, 진천경찰서 학교폭력예방, 어린이교통안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aenggeojincheon Carnation Club, Former Chairman Yoo Jae-seok and Kim Da-hyun, receive scholarships

-bongsu kim reporter

 
  Singer Yoo Jae-seok, former chairman of the Saenggeo Jincheon Carnation Club and the representative of the cultural trading company, delivered a scholarship of 2 million won to Kim Da-hyun, the heroine of “Mistrot 2” on the 16th.

 

  Yoo said, “I decided to give a scholarship to the bright future of Kim Yang, who has achieved excellent results in the last episode of Mistrot 2 as well as the last runner-up in the last episode,” and said, “In the future, I will continue to express my talents to my heart's content. I hope that it grows well as a symbol of Jincheon that has a good influence on many people.”

 

  Meanwhile, as the youngest daughter of the ``Kim Bong-gon'' medal, Da-Hyun Kim started learning pansori from the age of 5. He is a public relations ambassador, Yeongdong Korean traditional music ambassador, Jincheon Police Station school violence prevention, and children's traffic safety ambassa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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