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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 운영
기사입력  2021/04/14 [16:59]   임창용 기자

 

▲ 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2021년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단양나누미 방문요양센터와 함께 ‘2021년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은 치매 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 고위험군과 고령의 독거노인들에게 치매 안전망을 확충하고 숨어있는 치매 환자 발굴과 인지 기능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군 치매안심센터는 본격적인 사업 운영을 앞두고 지난달 29일 기억지키미 활동가로 활약할 단양나누미 방문요양센터 소속 직원 21명(요양보호사 20명, 관리자 1명)을 대상으로 기본 교육을 진행했다.

 
기본교육을 이수한 기억지키미 활동가들은 향후 관내 치매 고위험군 및 75세 이상 고령 노인 중 원거리, 거동불편 등으로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치매선별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들에게는 매주 1회씩 1대1 치매예방교육 및 인지재활 프로그램(전문 워크북, 치매예방체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사업 중 발굴된 치매환자는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사례관리에 연계돼 체계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

 
군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지속적으로 돌보는 기억지키미를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며 “가정에 치매환자가 있어도 안심되는 살기 좋은 단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치매관련 궁금한 사항은 단양군보건소 치마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nyang-gun Dementia Relief Center, visiting memory keeper business

 -im changyong reporter

 
The Danyang-gun Dementia Relief Center announced on the 14th that it will be promoting the “Remember to Visit in 2021” project together with the Danyang Nanumi Visiting Care Center.

 
The “Visit Memories Keeper” project aims to expand the safety net for dementia for high-risk dementia and the elderly living alone in the blind spot of dementia service, to discover hidden dementia patients and to strengthen cognitive function.

 
The Gun Dementia Relief Center provided basic training for 21 employees of the Danyang Nanumi Visiting Nursing Center (20 nursing care workers and 1 manager) who will be active as memory jikimi activists on the 29th of last month before the full-scale business operation.

 
Memory keeper activists who have completed basic training will visit home and conduct a screening test for dementia for those who are at high risk for dementia and those who cannot use the Dementia Relief Center due to distant mobility and discomfort among the high-risk groups of dementia and the elderly over 75 years of age.

 
Elderly selected for the project will be provided with a one-on-one dementia prevention education and cognitive rehabilitation program (professional workbook, dementia prevention gymnastics, etc.) once a week.

 
This project runs from April to June, and dementia patients discovered during the project will receive systematic management in connection with customized case management at the Dementia Relief Center.

 
The head of the health center in the county said,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the elderly through the memory jikimi who directly visit and continuously take care of the elderly who are in blind spots despite difficult conditions due to Corona 19.” “Even if there are dementia patients in the home, it is a good place to live. I will do my best to make Danyang.”

 
For other questions related to dementia, contact the Danyang-gun Health Center Chima Relief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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