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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음식점 100곳에 입식 테이블 설치비 지원
기사입력  2021/04/12 [08:29]   김병주 기자

 

▲ 음식점 입식테이블 지원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시장 조길형)는 지역 내 음식점 100곳을 대상으로 입식 테이블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외식 업소의 시설 개선을 돕고 좌식식탁 이용이 불편한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외국인 등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좌식식탁을 입식 식탁으로 교체하기 희망하는 업소이며, 지원 규모는 업소당 총사업비 200만 원 한도 내 공급가액의 80%까지이고 자부담은 20%이다.

 

단. 최근 1년 이내에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호프·소주방 등 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 휴업 중인 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오는 5월 12일까지로 소재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입식 식탁을 선호하는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고, 입식으로 설치하고자 하는 희망업소가 많아 매년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급감한 영업주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283개 업소의 입식 테이블 교체를 통해 음식점 이용자 편의를 증진하고 편리한 외식문화 개선에 힘쓰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City, support for the cost of installing stand-up tables in 100 restaurants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 City (mayor Jo Gil-hyung) announced on the 12th that it will support the cost of installing stand-up tables for 100 restaurants in the region.

 

The city is implementing a project to help improve the facilities of restaurant establishments suffering from economic difficulties due to Corona 19 and to provide convenience to the elderly, the disabled, pregnant women, and foreigners who are inconvenient to use a sedentary table.

 

The target of support is businesses that wish to replace the sitting table with a standing table, and the scale of support is up to 80% of the supply price within the limit of 2 million won per business, and the self-pay is 20%.

 

only. Businesses that have received administrative dispositions of “business suspension” or more within the last year, general restaurants in the form of pubs such as hops and small kitchens, and businesses that are closed are not eligible for support.

 

Applications for support are available until May 12th, and can be submitted by visiting the local Eup, Myeo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For more information, refer to the announcement on the Chungju City website, or contact the relevant Eup, Myeo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r the Sanitation Division.

 

A city official said, “The satisfaction of users who prefer a stand-up table is high, and there are many businesses that want to set up stand-up, so we are expanding the target of support every year.” I hope this will be.”

 

Meanwhile, the city is making efforts to improve the convenience of restaurant users and improve the convenient eating out culture by replacing the standing tables at 283 establishments from 2017 to the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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