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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서용석 교수, 대한지질공학회 제16대 회장 당선
기사입력  2021/04/09 [21:03]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지구환경과학과 서용석(사진) 교수가 지난 8일 제주시 캠퍼트리 호텔에서 개최된 2021년도 대한지질공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6대 대한지질공학회 회장으로 재선됐다.

 
서용석 교수는 현재 제15대 학회장을 맡고 있으며, 제16대 학회장 임기는 2021년 9월부터 2023년 9월까지 2년간이다.

 
 한편, 대한지질공학회는 1990년 설립된 학술단체로서, Scopus 등재가 확정된 학술지 ‘지질공학’ 및 SCI 학술지 Geosciences Journal(공동발간) 등 2개의 학술지를 발간하고 있으며, 전국 규모의 학술대회를 매년 2회 개최하고 있다. 또한 2019년부터 국제지질공학회(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Engineering Geology and the Environment)의 부회장 국가 학회를 맡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rofessor Yong-Seok Seo of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elected as the 16th President of the Korean Geotechnical Society

 -im changyong reporter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Kim Soo-gap) Professor Seo Yong-seok (photo) of the Department of Earth and Environmental Sciences was re-elected as the 16th President of the Korean Geotechnical Society at the regular general meeting of the Korean Geotechnical Society held at Camphor Tree Hotel in Jeju City on the 8th.

 
Professor Yong-Seok Seo is currently the 15th president of the society, and the 16th president of the society is for two years from September 2021 to September 2023.

 
  Meanwhile, the Korean Society of Geotechnical Engineering is an academic organization established in 1990, and publishes two academic journals:'Geological Engineering' and SCI journal, Geosciences Journal (joint publication), and holds two national academic conferences every year. Is held. Also, since 2019, he has served as the vice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Engineering Geology and th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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