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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비접촉 버튼 ‘에어 터치(Air Touch)’ 개발
버튼 누르지 않고 목적층 입력…감염병 및 오염 100% 예방
기사입력  2021/03/16 [10:02]   김병주 기자

▲ 에어터치 사용모습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송승봉)는 적외선 센서 기술을 적용해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목적층을 입력할 수 있는 비접촉 버튼 ‘에어 터치(Air Touch)’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뢰성 테스트를 마친 동사는 이달 말부터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목적층 호출 버튼 측면에 장착된 센서가 버튼 전면부(14~20mm)의 움직임을 인식해 작동하는 에어 터치는, ‘원바(One Bar)’ 타입과 ‘투바(Two Bar)’ 타입 2종으로 엘리베이터 사양이나 현장 디자인 특성 등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설치된 엘리베이터에도 추가 적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범용성을 높였다.

 

기존에 개발된 엘리베이터용 비접촉식 버튼은 각 버튼마다 IR 센서를 적용한 방식으로, 청소시나 시각 장애인이 점자를 인식하기 위해 접촉하는 경우도 모두 층 등록으로 인식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현대엘리베이터의 에어 터치는 위치 인식 방식을 적용해 이런 오류를 완벽하게 개선했다.

 

회사 관계자는 “IR 센서로 승객의 손가락 움직임을 인식하고 제어하기 때문에 물리적인 버튼 없이 가상의 층 버튼을 적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목적층 입력 시스템 구현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yundai Elevator develops I non-contact button'Air Touch'

 

Enter the destination floor without pressing a button... 100% prevention of infectious diseases and contamination

 

[Brake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Hyundai Elevator (CEO Seung-Bong Song) announced on the 16th that it has developed an ‘Air Touch’, a non-contact button that allows users to enter the target floor without pressing a button by applying infrared sensor technology.

 

After completing the reliability test, the company plans to apply it to the field from the end of this month.

 

The sensor mounted on the side of the destination floor call button recognizes the movement of the front of the button (14-20mm) and operates in two types of elevators, one bar type and two bar type. It can be selected according to specifications or site design characteristics.

 

In particular, it is designed to be applicable to existing elevators to increase its versatility.

 

The previously developed non-contact button for elevators has an IR sensor applied to each button, and has a problem of recognizing floor registration even when cleaning or when a blind person touches to recognize Braille.

 

Hyundai Elevator's Air Touch completely improved this error by applying a location recognition method.

 

A company official explained, "Because the IR sensor recognizes and controls the movement of the passengers' fingers, it is possible to implement a new type of destination floor input system that applies a virtual floor button without a physical 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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