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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교육지원청, 제31대 서주선 교육장 취임
기사입력  2021/03/03 [07:41]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서주선)은 2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31대 서주선(사진) 교육장 취임식이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하여 약식으로 진행됐다.

 

신임 서주선 교육장은 단양중, 단양공업고등학교(現한국호텔관광고), 충북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1989년 9월 단산중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하여 단양중, 단성중학교를 비롯한 단양 관내 중학교에서 22년간 단양에 대한 헌신과 열정 학생들에 대한 사랑을 가지고 교사로 재직하였다.

 

2011년 9월부터, 단양공업고등학교, 한국호텔관광고, 단양중학교에서 교감과, 2016년 3월부터 가곡초·중 교장, 단양소백산중학교 초대 교장으로 근무하였으며, 단양교육지원청과 제천교육지원청에서 교육과장으로 근무하는 등 10여년 다양한 교육행정 경험을 가지고,  ‘함께 행복한 충북교육’ 실현을 위해 일해 왔다. 

 

서주선 교육장은 “내가 나고 자란 단양에 교육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우리 교육지원청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하는 책임이 무겁다.”고 밝혔다.

 

주어진 현안을 해결하고, 막중한 시대적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오늘의 배움이 즐거워 내일이 기다려지는 학교,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교육세상, 코로나19 시대 미대를 대비하는 새로운 교육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감성적 창조 인재 육성을 위한,  내가 아닌 우리로 살아가는 삶이 진정으로 풍요로워짐을 알게 하는 교육의 실현, 초개인화 시대 학습자 중심 교육을 위한, 한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한명의 아이도 소중이 키우는 교육 위한 교육의 추구, 따듯한 지능화 정책 추진을 위해, 울림을 주는 학교교육, 실질적 도움의 학교지원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권한 이임을 확대하고, 자율성·협치 환경을 확산해 실질적인 학교자치역량을 강화하며, 단위 학교의 관리자·학생·학부모·교직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며, 누구에게든지 모자라거나 넘침이 없으며, 지원청과 지자체가 서로 협력하여, 우리 아이들이 마을의 품에서 행복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마을을 공감으로 잇는 건강한 교육협력체제를 구축하여 행복교육지구를 활성화 시키도록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를 통해, 좋은 학교를 뛰어 넘어 충북교육의 희망으로 빛나는 ‘모두를 위한 교육천국, 에듀토피아 단양교육’을 비전을 제시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nyang Education Support Office, inaugurated as the 31st Seo Ju-seon Education Center

-im changyong reporter

 
Danyang Education Support Office (School Juseon Seo) held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31st Seo Juseon (photo) training center in the conference room at 10 am on the 2nd, taking into account the situation of Corona 19.

 

The new superintendent of education Seo Ju-seon graduated from Danyang Middle School, Danyang Technical High School (currently Korea Hotel Tourism High School),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and the same graduate school, and began teaching at Dansan Middle School in September 1989. For 22 years, I served as a teacher with a dedication and passion for Danyang and love for students.

 

From September 2011, he served as vice principal at Danyang Technical High School, Korea Hotel Tourism High School, and Danyang Middle School, and as the first principal of Gagok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and Danyang Sobaeksan Middle School from March 2016. He has worked as a manager and has been working to realize'Happy Chungbuk Education' with more than 10 years of educational administration experience.

 

Superintendent Seo Ju-seon said, “I feel a great sense of responsibility to be appointed as a superintendent of education in Danyang, where I was born and raised, and I have a heavy responsibility to solve the difficulties that our Education Support Office faces together.”

 

He expressed his ambition to create a new educational platform that prepares for the art world in the era of Corona 19, a school where today's learning is enjoyable and tomorrow is awaited in order to solve a given issue and respond to the enormous trend of the times. .

 

The pursuit of education for fostering emotionally creative talents, realizing education that realizes that the life we ​​live as us, not me, will truly enrich, for learner-centered education in the era of super-individualization, education that does not give up even one child, and education that one child cares for. , In order to promote a warm intelligence policy, he requested that we do our best to promote resonant school education and practical support for schools.

 

 In addition, it expands the transfer of authority, expands an environment of autonomy and cooperation to strengthen practical school autonomy capabilities, thinks and judges from the standpoint of managers, students, parents, and staff of the unit school, and there is no shortage or overflow for anyone, and support. He asked for efforts to revitalize the Happy Education District by establishing a healthy educational cooperation system that connects schools and villages with sympathy so that our children can grow into happy democratic citizens in the arms of the village.

 

Through this, it presented a vision of “Edutopia Danyang Education, an educational heaven for all,” shining with the hope of Chungbuk education beyond good sch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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