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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추풍령면 새마을협의회, 이웃사랑 옥수수 수확
기사입력  2024/07/10 [13:25]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오세광)는 지난 9일 추풍령면 일원에 경작 중인 옥수수를 수확했다.

 

 새마을 회원 20여명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옥수수를 수확했다.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4월 휴경지 경작 사업으로 옥수수를 파종하고 정성껏 가꿔 이날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옥수수는 사전 접수된 지역 주민에게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를 통해 생긴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경작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오세광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수확에 참여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파종부터 수확까지 고된 일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을 도울 수 있어 보람되고 기쁘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eongdong-gun Chupungnyeong-myeon Saemaeul Council, neighbors-loving corn harvest

-im changyong reporter

 

 The Chupungryeong-myeon Saemaeul Council (Chairman Oh Se-gwang), Yeongdong-gun, Chungcheongbuk-do, harvested corn being cultivated in the Chupungryeong-myeon area on the 9th.

 

 About 20 Saemaul members worked hard to harvest corn despite the rainy weather.

 

 Last April, the Saemaul Council sowed corn as part of a fallow land cultivation project, cultivated it with care, and enjoyed the joy of harvest on this day.

 

 Corn will be sold to local residents who have registered in advance, and the proceeds from sales will be used to help neighbors in need.

 

 Saemaul Council practices love for neighbors through farming projects every year.

 

 Chairman Oh Se-gwang said, “I am grateful to the members who participated in the harvest despite the bad weather. It is hard work from sowing to harvest, but it is rewarding and happy to be able to help those in need in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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