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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 신학기 대학생 스토킹 및 교제폭력 예방교육 진행
기사입력  2024/04/17 [18:23]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경찰청(청장 정상진)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16일 괴산 중원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대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스토킹·교제폭력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에서는 스토킹 및 교제폭력 범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범죄예방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경찰의 스토킹 대응 절차 범죄피해자 지원 제도, 주요 사례,  강력범죄화 예방을 위한 신고의 필요성 등을 위주로 교육했다.

 

스토킹 112신고 연도별 통계를 보면, 21년 229건, 22년 516건, 23년 666건으로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24년(1분기 기준)은 (23년 1분기 146건 → 24년 1분기 157건) 전년 대비 7.5% 증가하였다. 

 

대표적인 유형으로는 헤어진 연인관계, 이혼 혹은 별거중인 부부 관계, 이웃 주민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피해자가 범죄사실의 인지와 신고가 어려운 ‘관계성 범죄’로 단순 스토킹에서 강력범죄로 전이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충북경찰청(여성청소년과 관계자)은 “앞으로도 교육기관과 협업을 통해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buk Police Agency, conducting stalking and dating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for college students in the new semester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16th, the Women and Youth Department of the Chungbuk Police Agency (Chief Jeong Sang-jin) conducted stalking and dating violence crime prevention training for about 40 college students from the Department of Police Administration at Jungwon University in Goesan.

 

On this day, the training focused on police stalking response procedures, crime victim support systems, major cases, and the need for reporting to prevent violent criminalization in order to increase understanding of stalking and social violence crimes and form a consensus on crime prevention.

 

Looking at the statistics of stalking 112 reports by year, there is a continuous increasing trend with 229 cases in 2021, 516 cases in 2022, and 666 cases in 2023. In 2024 (as of the first quarter), (146 cases in the first quarter of 2023 → 1st quarter of 2024) 157 cases) increased by 7.5%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Representative types include broken-up romantic relationships, divorced or separated couples, and neighbors.

 

This is a ‘relationship crime’ in which it is difficult for the victim to recognize and report the crime, and there is a strong possibility that it will progress from simple stalking to a violent crime.

 

Chungbuk Police Agency (Women and Youth Department officials) sai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create a safe area from crime by increasing understanding of relationship crimes such as stalking and dating violence through collaboration with educational instit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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