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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현2동자율방재단, 위생 해충 방역 본격 시작
매주 화・금요일 연무 소독
기사입력  2021/05/11 [07:15]   김병주 기자

 

▲ 교현2동 자율방재단 위생해충 방역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 교현2동자율방재단은 코로나19 예방 및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위생해충 방역소독에 본격 나섰다.

 

11일 자율방재단은 위생해충으로 인한 주민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매주 화・금요일을 지정해 차량용과 휴대용을 병행해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자율방재단은 교현천변, 도시공원, 주택가 인근, 하수도 등 방역 취약지역과 모기 관련 민원이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연무 소독을 펼쳤다.

 

천선아 교현2동장은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 활동과 함께 위생 해충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ohyeon 2-dong Autonomous Disaster Foundation, full-scale start of sanitary pest control

 

Haze disinfection every Tuesday and Friday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si Gyohyeon 2-dong Autonomous Disaster Foundation has started to sterilize sanitary pests to prevent corona 19 and prevent infectious diseases in the summer.

 

On the 11th, the Voluntary Disaster Foundation will conduct quarantine and disinfection on both vehicles and portable devices every Tuesday and Friday to minimize residents' discomfort caused by sanitary pests.

 

The Autonomous Disaster Foundation carried out haze disinfection in areas vulnerable to quarantine such as Gyohyeon Stream, city parks, residential areas, and sewage systems, as well as areas where complaints related to mosquitoes occur.

 

Seon-ah Cheon, 2nd head of Gyohyeon, said, "We will do our best to prevent hygiene and pest control along with corona 19 quarantine activities so that local residents can live saf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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