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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테크노밸리, 입주기업들 준공 준비 구슬땀
13개 업체 건축허가, 6개 업체 착공
기사입력  2021/05/10 [20:58]   임창용 기자

▲ 옥천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시설 공사 모습.  © 임창용 기자


2010억원 투자, 1330명 고용창출, 지역경제 활기 기대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첫 입주 기업이 탄생한 옥천테크노밸리가 본격 닻을 올린 가운데 기업들이 속속 입성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10일 옥천테크노밸리에는 지난 4월 20일 옥천테크노밸리에 처음으로 준공식을 가진 ㈜청양식품 이후로 준공을 기다리는 업체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군에 따르면 5월 현재, 26개 입주계약 업체 가운데 13개 업체는 건축허가를 받은 상태로 6개 업체가 공사를 진행 중이며, 나머지 업체는 공사 착수 준비 중이다. 건축허가를 받지 않은 업체는 설계 중으로 금년도내 허가를 받아 공사를 착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7월부터는 준공을 마친 기업들의 입주가 본격화되어 2022년까지 완료되어 시설비, 건축비 등 2010억원이 투자되어 지역경제에 활기를 넣고 1330명이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어 지역 내 인구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재종 군수는 “입주기업들이 속속 들어설 예정에 있어 2022년에는 모든 기업이 들어선 옥천테크노밸리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며 “지역에 뿌리를 내린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춘 굴지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옥천테크노밸리는 산업용지 면적 23만6000㎡에 24개 기업과 입주 계약을 체결하여 87%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으며, 미 분양면적도 곧 입주계약 예정으로 100% 분양을 앞두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kcheon Techno Valley, tenants ready for completion

13 companies building permit, 6 companies start construction

Investment of KRW 2010 billion, job creation of 1,330 people, expectation of local economy revitalization

-im changyong reporter

Okcheon Techno Valley, where the first tenant company was born, is in full swing, and companies are ready to enter one after another.

 

In Okcheon Techno Valley on the 10th, after Cheongyang Foods Co., which held the first completion ceremony in Okcheon Techno Valley on April 20th, companies waiting for completion are sweating.

 

According to the county, as of May, 13 of the 26 tenant contractors have received construction permits, while six are under construction, and the rest are preparing to commence construction. A company that has not obtained a building permit is under design and plans to start construction with a permit within this year.

 

Accordingly, it is expected that companies that have completed construction will move in in earnest from July, and will be completed by 2022, with 20.2 billion won invested in facilities and construction costs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and create new jobs for 1,330 people, increasing the population in the region. .

 

Gunsu Kim Jae-jong said, “Since tenants are scheduled to enter one after another, the Okcheon Techno Valley, where all companies have entered, will inspire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economy in 2022. I will support you to grow.”

 

Okcheon Techno Valley has signed occupancy contracts with 24 companies on an area of ​​236,000m2 of industrial land, showing an 87% pre-sale rate, and 100% of the unsold area is scheduled to move in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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