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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작지원 tvN 드라마‘빈센조’의 화려한 종영
충주 탄금호무지개길·중앙탑공원 등장, 마지막회 자체 최고 시청률 14.6% 기록
기사입력  2021/05/04 [09:02]   김병주 기자

 

▲ 210406 빈센조제작지원(탄금호무지개길)  © 운영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가 선택한 tvN 드라마 ‘빈센조’(연출 김희원, 극본 박재범,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로고스필름)가 마지막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려한 막을 내렸다.

 

지난 2일 방송된 ‘빈센조’ 20회는 수도권 기준 평균 16.6% 최고 18.4%, 전국 기준 14.6% 최고 16.2%의 시청률 기록으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지켰다.

 

특히, ‘빈센조’의 마지막 한 주에는 충주의 관광지가 매회 등장해 드라마 속 충주를 찾는 재미가 쏠쏠했다.

 

19회는 탄금호 무지개길 위에서 두 주인공이 차를 마시며 빈센조가 떠나기 전 마지막 인사와 서로에게 약속하는 장면이 등장해, 탄금호의 고즈넉한 자연풍광과 어우러진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20회는 충주 관광의 중심인 중앙탑 사적공원이 비춰졌다.

 

국보 제6호인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과 보름달의 조화로움 속에서 차영이 떠난 빈센조를 그리워하며 추후의 만남을 기약한 것을 회상하는 장면이다.

 

또 드라마가 20회 방영되는 동안 엔딩 크레딧에 충주시 제작 지원 문구를 삽입해 충주를 전국적으로 알렸다.

 

충주시는 2020년 초 종영된 ‘사랑의 불시착’에 이어 ‘빈센조’의 흥행 성공으로, 한류드라마의 성지라고 불리며 지역 관광 홍보를 톡톡히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의 배경이 된 탄금호 무지개길과 중앙탑 사적공원은 서로 인근에 위치해 있어 한번에 둘러보기 좋으며, 드라마에는 낮을 배경으로 나왔지만 밤 또한 굉장히 매력적인 곳”이라며 “앞으로도 충주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splendid ending of the TVN drama “Vinsenjo” supported by Chungju

 

Chungju Tangeumho Rainbow Street and Jungang Tower Park appeared, recording the highest viewership rating of 14.6% in the last episode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oo = Chungju-si's chosen tvN drama “Vinsen-jo” (director Kim Hee-won, playbook Park Jae-beom, planning Studio Dragon, production Logos Film) recorded the highest ratings of its own in the last episode, ending a spectacular end.

 

The 20 episodes of'Vinsenzo', broadcast on the 2nd, kept the 1st place in all channels including terrestrial channels with an average rating of 16.6% and 18.4% and 14.6% and 16.2% on average in the metropolitan area.

 

In particular, in the last week of'Vinsenzo', tourist attractions in Chungju appeared every time, so it was fun to visit Chungju in the drama.

 

In Episode 19, the two protagonists drinking tea on the Rainbow Road of Tangeum Lake and the last greeting and a promise to each other before Vincenzo left, presented a calm impression in harmony with the calm natural scenery of Tangeum Lake.

 

In episode 20, Jungang Tower Historical Park, the center of Chungju tourism, was illuminated.

 

It is a scene reminiscent of the harmonious harmony between the six-story stone pagoda in Tappyeong-ri, Chungju, National Treasure No. 6, and the full moon.

 

In addition, during the 20th airing of the drama, Chungju was announced nationwide by inserting a text to support the production of Chungju City in the ending credit.

 

Following the success of the box office success of Vincenzo after the “Crash Landing of Love,” which ended in early 2020, Chungju City is called the holy place of Hallyu dramas, and promoted local tourism.

 

A city official said, “The Tangeumho Rainbow Road and Jungang Pagoda Historical Park, which were the background of this drama, are located near each other, so it is good to look around at once. I will try to mak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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