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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오영탁 의원, 쌍용양회(C&E) 영월 폐기물매립장 건설은 재앙
“석회암지역에 폐기물매립지 건설은 지역을 죽이는 일”
기사입력  2021/05/01 [13:43]   임창용 기자

 

▲ 충북도의회 오영탁 의원은 지난 30일 쌍용C&E 영월 폐광지역 폐기물매립장 건설 철회를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오영탁(단양) 의원은 30일 제3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석회암지역에 폐기물매립지 건설은 지역을 죽이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오영탁 의원은 “쌍용C&E는 영월 폐광지역에 560만㎥의 규모로 폐기물매립장을 건설하려 하고 있다.”고 말하며 “사업 예정부지는 지하 동공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매립장에서 침출수가 발생할 경우 외부로 유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출된 침출수는 남한강으로 그대로 유입 되고, 이는 인근 제천・단양지역은 물론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를 오염시킬 수 있다.”며 “쌍용매립장 건설은 장래에 지역민과 수도권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심각한 재앙이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오영탁 의원은 “환경파괴 산업의 문제는 우리뿐만이 아니라 후손에게까지 심각한 고통을 안겨줄 것”이라며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충청북도에서도 매립장 설치 반대근거를 위한 연구용역 추진 등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buk Provincial Council Member Oh Young-tak, Ssangyong Yanghoe (C&E) Yeongwol waste landfill construction is a disaster

“The construction of a landfill in the limestone area kills the area”

-im changyong reporter

 

  In a 5-minute free speech at the 2nd plenary session of the 390th extraordinary meeting on the 30th, Rep. Young-Tak Oh (Danyang) of the Chungbuk Provincial Council insisted that the construction of a waste landfill in the limestone area kills the area.

 

 Rep. Young-Tak Oh said, “Ssangyong C&E is trying to build a waste landfill with a scale of 5.6 million㎥ in the Yeongwol abandoned mine area.” It is highly likely to be leaked to the outside.”

 

 “The spilled leachate flows into the Namhan River as it is, and this can pollute the drinking water of citizens in the metropolitan area as well as in the nearby Jecheon and Danyang areas.” It will be a disaster.”

 

 Rep. Young-Tak Oh said, “The problem of the environment-destructive industry will cause serious pain not only for us, but for our descendants as we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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