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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 편의점 3개사와 아동・청소년 보호 업무협약
CU・GS25・세븐일레븐, 아동보호 함께해요
기사입력  2021/05/01 [13:19]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경찰청(청장 임용환)은 지난 4월 30일 오후 3시 청사 5층 소회의실에서 도내 편의점(CU·GS25·세븐일레븐)과 아동학대예방 및 청소년 유해약물 차단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아동·청소년들이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편의점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였다. 편의점은 아이들이 선호도가 높은 업소이고, 24시간 운영한다는 점, 동네 어디든지 있어 접근성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작년 5월에 9세 아동이 학대를 피해 편의점으로 달려간 도움을 받은 사례가 있고, 우리 지역에서는 올해 1월 6세 아동이 보호자가 집을 비운 사이 나왔다가 편의점 종업원의 112신고로 보호자를 찾아 준 일이 있었다. 

 

한편 협약식에는 도내 편의점 책임자들이 참석하여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조기 발견은 물론 위험에 처한 아동을 보호하고, 청소년들에게 유해약물(담배, 술) 판매하지 않도록 하는 등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는데 뜻을 함께했다.

 

임용환 청장은 협약식에서 “아이를 키우는데 부모의 역할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관심과 책임이 필요하고, 특히 학대 피해 아동의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아동안전 신고망 구축하기 위해  협약식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siness agreement to protect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Chungbuk Police Agency and 3 convenience stores

CU·GS25·Seven-Eleven, Child Protection Together

-im changyong reporter

 

On April 30, the Chungbuk Police Agency (Chief Lim Yong-hwan) held an agreement ceremony with a convenience store (CU, GS25, 7-Eleven) in the province in a small meeting room on the 5th floor of the government building on April 30 at 3 pm to prevent child abuse and block harmful drugs for juveniles.

 

This agreement ceremony was set up to allow children and adolescents to receive help from convenience stores in case of an emergency. Convenience stores have the advantage of being a store with high preference for children, open 24 hours, and easy access anywhere in the neighborhood.

 

In May of last year, a 9-year-old child ran to a convenience store to avoid abuse, and in our region, a 6-year-old child came out in January of this year while the guardian was away, and the convenience store employee reported 112 to find the guardian. there was.

 

Meanwhile, at the agreement ceremony, the heads of convenience stores in the metropolitan area attended, helping children and adolescents grow healthy and safe, including early detection of children victims of child abuse, protecting children at risk, and preventing the sale of harmful drugs (cigarettes, alcohol) to teenagers. Together with the will.

 

At the ceremony, Director Lim Yong-hwan said, “In raising children, not only the role of parents, but also the interest and responsibility of all of us is necessary. In particular, early detection of abused children is paramount. Therefore, the ceremony was held to establish a child safety reporting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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