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충주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재)충주중원문화재단, 충주음악창작소에서 ‘POP UP CLASSIC’ 공연
기사입력  2021/04/27 [11:03]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재)충주중원문화재단(이사장 백인욱)은 오는 29일 오후7시30분 충주음악창작소에서 ‘POP UP CLASSIC’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기획공연 ‘POP UP CLASSIC’은 클래식 음악에 대중음악의 친근감 있는 비트로 편곡하였으며 특히 빠른 비트의 곡은 비보이와 콜라보 형태로 구성해 클래식은 어렵고 무겁다라는 편견을 버릴 수 있도록 준비한 무대이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특히 청소년들에게 ‘클래식이 어렵다’ 라는 편견을 비보이의 춤으로 보여줌으로 ‘쉬운 클래식, 재미난 클래식’ 이라는 문화예술 확장성을 가지고 팝업(POP UP) 무대를 기획했다.

 

또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지침에 따른 운영으로 제한적 객석 50명의 관객을 수용한 대면 공연과, 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 현장 생중계로 실시간 댓글 모니터를 통한 소통형 동시 라이브 공연으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이번 기획공연은 충주의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보고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기획했다”며 “재단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도 공연 영상이 송출되니 직접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시민들은 영상을 통해 함께하는 무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A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Joongwon Cultural Foundation,'POP UP CLASSIC' planned performance at Chungju Music Creation Center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Re) Chungju Jungwon Cultural Foundation (Chairman Baek Baek-wook) will present a'POP UP CLASSIC' special performance at the Chungju Music Creation Center at 7:30 pm on the 29th.

 

The special performance'POP UP CLASSIC' was arranged with the familiar beats of popular music to classical music. Especially, songs with fast beats are organized in the form of collaboration with B-boys, so that the prejudice that classical music is difficult and heavy is a stage prepared to be discarded.

 

According to the foundation, this performance, especially for teenagers, was designed to show the prejudice of “classic is difficult” through B-boy's dance, with the culture and art expandability of “easy classic, fun classic” and planned a pop-up stage.

 

In addition, by operating in accordance with the prevention guidelines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it will be a face-to-face performance that accommodates 50 limited audiences, and a non-face-to-face online live broadcast through the Foundation's YouTube channel, which is a communicative simultaneous live performance through a real-time comment monitor.

 

An official of the foundation said, “This planned performance was designed for a stage that citizens of various ages in Chungju could see and sympathize with. I hope it works.”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공청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