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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여성의용소방대–연탄리 마을, 일손봉사 자매결연
기사입력  2021/04/16 [15:01]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증평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명숙)는 증평읍 연탄리 마을과 1사1 일손봉사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이달 15일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한창 과수작업이 이루어지는 시기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탄리 농가에 5명이 참여하여 사과적과 작업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증평여성의용소방대는 자매결연을 맺은 연탄리 농가 봉사에 앞서 대파심기 등 11회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의 일손 나눔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박명숙 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일손을 구하기 더 힘든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잘 지키며 일손나눔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유휴인력이 일손부족 농가와 기업에 자발적으로 일손을 제공하는 사업이며, 신청은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로 하면 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ungpyeong Women's Medical Fire Corps – Yeontan-ri village, Ilson volunteer sisterhood relationship

 -bongsu kim reporter

 
Jeungpyeong Women's Medical Fire Department (Captain Park Myung-sook) signed a one-company one-hand service sisterhood relationship with Yeontan-ri village in Jeungpyeong-eup and promoted volunteer activities on the 15th of this month.

 
Five people participated in the Yeontan-ri farmhouse, which is suffering from a lack of work, during the period of fruit manual work, and worked with apples and sweat.

 
Jeungpyeong Women's Fire Fighting Corps is taking the lead in practicing local labor sharing by promoting 11 volunteer activities, such as planting green onions, prior to volunteering at Yeontan-ri farmhouses that have a sisterhood relationship.

 
Captain Park Myung-sook said, "I am happy to be able to help farmers who are harder to find work in difficult times due to Corona 19."

 
Productive labor service is a project in which idle personnel with the ability to work voluntarily provide labor to farmers and companies with labor shortages, and applications can be made at the Jeungpyeong-gun Volunteer Servic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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