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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거동불편 노인・장애인 위한 가정 내 안전장치 설치
작업치료 융합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1/04/16 [10:01]   김봉수 기자

 

▲ 진천군이 거동불편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가정 내 ‘작업치료 융합형 주거환경개선 사업’ 을 추진한다. 주거환경 위험성 평가 현장 모습.  ©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이 거동불편 노인과 장애인들이 가정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작업치료 융합형 주거환경개선 사업’ 을 추진하며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6일 군에 따르면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신체적 장애가 있는 대상자의 경우 출입구 계단, 방 문턱, 화장실 미끄러짐으로 인해 골절, 뇌 손상 등 심각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군에서는 2019년부터 시작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선도사업을 통해 2년간 총 325가구(2019년 96가구, 2020년 229가구)에 대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해 가구 내 안전사고를 예방해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극동대학교 작업치료학과(김정헌 교수)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작업치료사와 연계한 주거환경개선 지원으로 보다 효과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작업치료사, 전문 시공업체와 함께 주거개선이 필요한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에 대한 위험성을 전문적으로 평가하고, 낙상 예방을 위한 안전장치 설치, 문턱 제거, 난간 설치, 가구 재배치, 재활보조기기 지원 등을 통해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의 생활 편의를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상자의 생활습관을 관찰해 낙상 등의 위험이 높은 행동을 개선시킴으로써 안전한 독립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업 대상 가구 박 모씨는 “몸이 불편해서 집 안에서 돌아다니면서도 다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작은 부분까지 신경을 써주니 앞으로 걱정이 없다” 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군 관계자는 “거동불편 어르신이나 장애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주거 환경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cheon-gun, installation of safety devices in the home for the elderly and handicapped with mobility difficulties

Promote occupational therapy convergence residential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

-bongsu kim reporter

 
  Jincheon-gun promotes the “Occupational Therapy Convergence Residential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 so that the elderly and the disabled can live safely and conveniently at home, and it is receiving great response from the subjects.


  According to the group on the 16th, in the case of elderly people with disabilities or subjects with physical disabilities, sliding of entrance stairs, room sills, and toilets can lead to serious accidents such as fractures and brain damage.

 

  Accordingly, the county has implemented a residential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 for a total of 325 households (96 households in 2019, 229 households in 2020) for two years through the integrated community care leadership project, which started in 2019, to prevent safety accidents in households.

 

  In particular, starting this year, through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Department of Occupational Therapy at Far East University (Professor Kim Jeong-hun), the project is being promoted more effectively by supporting the improvement of the residential environment in connection with occupational therapists.

 

  The military visits households in need of residential improvement with occupational therapists and specialized contractors to professionally evaluate the risks to the residential environment, install safety devices to prevent falls, remove thresholds, install railings, rearrange furniture, and support rehabilitation aids. It helps the elderly and people with disabilities to make life easier through etc.


  In addition, by observing the subject's lifestyle habits and improving high-risk behaviors, such as falls, it supports a safe independent life.

 

  Furniture subject to the project Mr. Park Mo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There were many cases where I was injured while walking around the house because I was uncomfortable with my body.

 

  A military official said, “In order for socially disadvantaged people, such as the elderly and the disabled, to live safely in the local community, the housing environment is of paramount importance,” and said,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improve the residential environment for the vulner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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