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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1/04/15 [18:05]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과 진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손광영)는 15일 재가복지사업인 ‘톡톡톡 Say-pen, 힐링 소통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글 습득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의 아동에게 한글 도우미 ‘Say-pen’ 기기를 지원하게 된다.

 

  군은 이번이 지원하는 Say-pen은 글을 대신 읽어주는 기능을 갖고 있어 아동들의 발음 향상과 책읽기 습관들이기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또래 집단과의 관계 형성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의 실질적인 언어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지원센터와 함께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incheon-gun signed business agreement with Multicultural Family Support Center for Healthy Families

-bongsu kim reporter

 
On the 15th, Jincheon-gun and Jincheon-gun Healthy Families and Multicultural Family Support Center (center director Gwang-young Son) signed a business agreement to promote the “Tok Tok Tok Say-Pen, Healing Communication Program,” which is a home welfare program.

 

   With this agreement, a “Say-pen” helper will be provided to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ies who are having difficulty in learning Korean.

 

   The military is hoping that the Say-pen supported by this time has the function of reading text instead, so that it will not only help children improve their pronunciation and become habits of reading books, but also help form relationships with peer groups. .

 

   A military official said, “I am pleased to promote a project for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ies who are in the blind spot of welfare. We will run a fruitful program together with the support center to help the children improve their practical language sk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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