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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반려식물 키우기 운영
반려식물 키우기로 치매환자 및 보호자 큰 호응
기사입력  2021/04/14 [18:00]   임창용 기자

▲ 옥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으로 반려식물 심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임창용 기자


 하반기 인증받은 치매전문 치유농장에서 확대 실시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옥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으로 반려식물 심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치매환자와 가족 및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제공을 위하여 시작되었다.

 

이번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는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4회에 걸쳐 치매안심센터 1층 프로그램실에서 옥천군 군민 중 치매 진단자,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은 서양 나팔꽃이라 불리는 만데빌라와 향기주머니 만들기, 허브식물 심기 등 치매전문치유농장인증을 받은 청주의 더자람 농장과 연계하여 실시하였다.

 

이러한 호응을 바탕으로 치매안심센터는 하반기에 옥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인증 받은 품질인증농장인 의성농장(군북면 환평리 소재)을 치매전문치유 농장으로 광역치매센터에 인증 받은 후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농장의 내·외 시설을 모두 이용하여, 상반기 보다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옥천군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치매전문치유농장은 농업기술원과 충북광역치매센터가 치유농업 활성화와 치유농업을 활용한 치매예방과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개발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이용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인지기능 강화 및 정서적 지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실시하고 있다.

 

임순혁 옥천군보건소장은 “길어지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외부활동에 제약이 생겨 지역주민들의 스트레스와 우울감 증가가 우려된다”며“올해 반려식물심기 프로그램이 치매어르신들과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kcheon-gun Health Center, Dementia Relief Center, planting companion plants for dementia patients

Great response to dementia patients and guardians by raising companion plants

Expanded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at certified dementia-specialized healing farms

-im changyong reporter

 
The Okcheon-gun Health Center Dementia Relief Center operates a companion plant planting program as a healing program for dementia families and is receiving great response from the participants.

 

This program was initiated to provide emotional stability and vitality for dementia patients, their families, and guardians with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The Dementia Family Healing Program was conducted four times from the 2nd to the 9th in the program room on the 1st floor of the Dementia Relief Center for people diagnosed with dementia, diagnosed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family members, and guardians.

 

In this program, the Dementia Family Healing Program was conducted in conjunction with The Jaram Farm in Cheongju, which was certified as a Dementia Specialized Healing Farm, such as Mandevilla called Western Morning Glory, making scent bags, and planting herb plants.

 

Based on this response, the Dementia Relief Center plans to conduct a dementia family healing program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after acquiring the certification of Uiseong Farm (located in Hwanpyeong-ri, Gunbuk-myeon), a quality-certified farm certified by the Okcheon-gu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as a specialized dementia treatment farm by the regional dementia center. to be.

 

Using both internal and external facilities of this farm, various programs are planned for more personnel than in the first half and provided to Okcheon-gun people.

 

 
The Dementia Specialized Healing Farm has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Agricultural Technology Institute and the Chungbuk Regional Dementia Center to activate healing agriculture, prevent dementia using healing farming, and strengthen cognitive function of dementia patients, and use the developed healing farming program for dementia patients and their families. It is implemented as a customized program for enhancing cognitive function and emotional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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