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괴산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괴산군, 1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
27일까지 유흥시설 식당 카페 등 영업시간 제한
기사입력  2021/04/14 [16:36]   김봉수 기자

 

▲ 괴산군이 14일 0시부터 27일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다.  © 임창용 기자


종교시설 비대면 예배 실시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괴산군이 14일 0시부터 27일 24시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두기 격상은 문광면의 한 교회와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괴산 16, 증평 3, 타시도 2) 발생하면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유흥시설 5종, 방문판매 등 직접홍보판매, 홀덤펍, 노래연습장, 파티룸, 실내체육시설 등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운영이 중단되고 식당과 카페는 이 시간에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국・공립시설의 운영도 중단되고 경로당은 폐쇄되며 사회복지시설과 요양병원의 대면면회가 금지된다.

 

아울러 모든 종교시설의 예배·미사·법회 등의 종교활동도 비대면예배로 실시해야 한다.

 

군은 당초 종교시설 예배 인원을 좌석수의 10%로 제한하기로 했으나 방역당국과 협의해 규제를 더욱 강화했다.

 

거리두기 2단계에서는 좌석수의 20% 이내의 대면 예배가 허용되지만, 이를 더 강화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로 했다.

 

군은 이와 함께 문광면 지역에 행정명령 및 행정지도를 발령했다.

 

문광면 송평리 송평마을 주민들에게는 13일부터 15일 자정까지 주민 이동제한이 권고됐다.

 

문광면의 괴산순복음교회는 13일부터 26일 자정까지 폐쇄 및 출입이 금지되며, 15일까지 3일간 송평리 지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도 무정차 운행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고강도 조치인 만큼 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전날(13일) 실시한 접촉자 912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체 검사결과  911명이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1명은 판단이 보류된 상태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esan-gun raises social distancing from the 14th to the second stage

Business hours for entertainment facilities, restaurants, cafes, etc. are limited until the 27th

Non-face-to-face worship at religious facilities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14th, Cheongju University (President Chun-Soo Cha) announced on the 14th that it was selected as a participating university in the energy field of the “Next Generation System Semiconductor Design Professional Training Project” by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16 universities nationwide were selected for the “Next Generation System Semiconductor Design Professional Training Project,” and Cheongju University is the only university in Chungbuk. Cheongju University will receive a total project cost of 1 billion won for 5 years until February 2026.

 

 With this project, Cheongju University plans to secure global competitiveness of next-generation system semiconductors fo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by fostering experts in industrial-academia-linked R&D practice-oriented chip design (master's course).

 

 This project is supervised by the Ministry of Commerce, Industry and Energy and the Korea Semiconductor Industry Association, and aims to cultivate practical chip design experts in promising new industries such as bio, robots, IoT (Internet of Things), energy, and automobiles, and to secure global competitiveness in the next-generation system semiconductor industry. Prepared.

 

 Yang Oh, PD of the Department of System Semiconductor Engineering at Cheongju University, said, “This project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Korea's science and technology and semiconductor industry by fostering experts in the field of system semiconductors, which are the nation’s new growth engines.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able to actively cooperate in the development of the semiconductor field, a growth industry, and play a role in retrospective workforce with large local companies such as SK Hynix.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공청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