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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일, 오창 ‘사물인터넷 기반 공기질 측정기’ 설치 추진
KT ‘에어 맵 코리아’프로젝트 시범사업 대상지역 포함
기사입력  2017/09/20 [18:34]   임창용 기자
▲ 더민주 변재일 의원은 KT가 추진하는 공기질관리 프로젝트인 ‘에어 맵 코리아’프로젝트에 충북 오창이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포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시청원구)의원은 KT가 추진하는 공기질관리 프로젝트인 에어 맵 코리아(Air Map Korea)’프로젝트에 오창이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포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KT는 오늘 '에어 맵 코리아(Air Map Korea)'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보유 중인 ICT 인프라를 'IoT 기반 공기질 측정기' 설치장소로 제공하고 개방형 IoT 플랫폼 구축 및 운영,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측면에서 KT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변 의원은 오창지역 및 청주시의 공기질 악화에 따른 주민불안 해소를 위해 KT 및 청주시와 지속적으로 사업 추진을 협의해왔다.

 

이에 KT는 당초 서울 및 주요 광역시를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청주시를 대상지역으로 포함하기로 했다.

 

IoT 기반 공기질 측정기가 설치되면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이산화탄소, 소음, 습도 6가지 공기질 데이터를 분 단위로 측정이 가능하다.

 

 

이에 대해 변 의원은 “ICT 기술을 활용한 측정기를 통해 지역의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이번 IoT측정기 설치로 오창은 물론 청주시가 스마트시티로 발돋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편 미세먼지 측정망 설치 구체적인 대상지는 현재 KT 및 청주시와 협의 중에 있으며, 설치계획은 이번달 말쯤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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