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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역단체, 귀성객 맞이 차 나눔 봉사활동
기사입력  2024/02/10 [12:05]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영동군의 사회단체에서 설 명절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무료 차 나눔 봉사를 전개했다.

 

 영동군새마을회(회장 김성윤)는 지난 7일 영동역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동역에서 하차하는 귀성객에게 무료 차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추풍령면위원회(위원장 안은자)는 지난 8일 추풍령역에서 귀성객에게 따뜻한 커피와 녹차, 떡, 다과 등을 제공했다. 회원 10여명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함께 차를 마시며 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추풍령역에서 하차한 박 모(남, 39세)씨는 “역에 도착하자마자 봉사하시는 분들이 따뜻하게 맞이해줘서 고향의 정겨운 인심을 느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eongdong-gun local group, volunteering to share tea with returning guests

-im changyong reporter

 

  A social organization in Yeongdong-gun, North Chungcheong Province, provided free tea sharing services to returning visitors to their hometown during the Lunar New Year holiday.

 

  On the 7th, Yeongdong-gun Saemaeul Association (Chairman Kim Seong-yoon) held a free tea sharing event at Yeongdong Station with about 10 members participating, to returning passengers getting off at Yeongdong Station.

 

  Additionally, the Chupungnyeong-myeon Committee of the Living Right Movement (Chairman Eunja Ahn) provided warm coffee, green tea, rice cakes, and refreshments to returning guests at Chupungryeong Station on the 8th. About 10 members also had time to drink tea and exchange good words with returning visitors to their hometown.

 

  Mr. Park (male, 39 years old), who got off at Chupungnyeong Station,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As soon as I arrived at the station, the volunteers welcomed me warmly and I felt the warm hospitality of my home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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