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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제281회 임시회 8일간 일정 마무리
‘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 및 조례안, 기타안건 등 처리
기사입력  2024/02/06 [13:12]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주시의회(의장 박해수)가 지난 30일부터 2월 6일까지 진행된 제28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과 2023년도 행정사무조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보고받았으며, 총 8건의 안건 중 ‘충주시 충주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5건이 원안가결 되었고, ‘충주시의회기 및 의원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충주시 장자늪 카누체험장 운영 조례안’, ‘충주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건이 수정의결 됐다.

 

또한 이번 회기에서는 박상호 의원의 ‘폐지수집 노인들에게 현실적인 지원을 제안합니다’, 홍성억 의원의 ‘충주시 이·통·반 설치조례 시행규칙 개정을 촉구합니다’와 

같은 소외된 시민들의 어려움과 고충을 이해하는 자유발언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박해수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1년간의 시정 전반과 운영 방향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하며 “올 한해 충주시의회 의원 모두 21만 충주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의회는 오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82회 임시회를 열어 조례안 및 기타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ju City Council concludes 8-day schedule for the 281st extraordinary session

‘Listen to major business implementation plans for 2024 and process ordinances, other agendas, etc.

-im changyong reporter 

 

Chungju City Council (Chairman Hae-soo Park) concluded the 281st extraordinary session, which ran from the 30th to February 6th.

 

At this special meeting, the main business implementation plan for 2024 and the results of the administrative investigation investigation results for 2023 were reported, and among a total of 8 agenda items, 5, including the 'Chungju City Chungju Love Gift Certificate Issuance and Operation Ordinance Partial Amendment Ordinance', were passed in original form. Three cases were approved for revision: ‘Chungju City Council’s Partial Amendment Rules for the Rules and Member Badges’, ‘Chungju City Jangjaswamp Canoe Experience Center Operation Ordinance’, and ‘Chungju City Emergency Medical Service Support Partial Amendments’.

 

Also, in this session, Rep. Park Sang-ho said, ‘We propose realistic support for the elderly who collect waste paper,’ and Rep. Hong Seong-eok said, ‘We urge revision of the enforcement rules for the Chungju City I/O Establishment Ordinance.’

The free speech that understood the difficulties and grievances of other marginalized citizens attracted attention.

 

Chairman Park Hae-soo said, “Through this extraordinary meeting, we had time to understand the overall city administration and operational direction for the year,” adding, “This year, all Chungju City Council members will engage in passionate legislative activities to meet the expectations of the 210,000 Chungju citizens.” “I’m going out,” he said.

 

Meanwhile, the Chungju City Council plans to hold the 282nd extraordinary meeting for three days from March 12th to 14th to review the ordinance and other agenda i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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