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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취약계층 찾아가는 결핵검진 추진
기사입력  2023/07/21 [15:03]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증평군이 이번달 21일부터 25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이동형 결핵검진버스를 이용해 용강2리 경로당 외 6개소를 방문하여 13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 보건소는 검진 결과 이상소견 발견 시 객담 검사 등 정밀검사를 실시, 결핵으로 판정될 경우는 등록 및 치료, 복약상담 등을 실시하여 완치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할 예정이다.

 

또한 결핵검진뿐 아니라 기침예절 등 일상생활 속 결핵예방수칙을 알리기 위해 결핵예방관리 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같은 감염병 관리는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하다”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상이 없어도 매년 1회 결핵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결핵 발생률은 과거에 비해 많이 감소했지만, OECD 국가 중 발생률 1위, 사망률 3위로 큰 질병 부담을 초래하는 감염병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ungpyeong-gun Public Health Center promotes tuberculosis screening for the vulnerable

-bongsu kim reporter

 

  Jeungpyeong-gun announced that it would conduct tuberculosis screening for the vulnerable from the 21st to the 25th of this month.

 

This checkup will be conducted for 130 elderly people by visiting 6 places including Yonggang 2-ri senior citizen center using a mobile tuberculosis screening bus.

 

The county public health center plans to carry out detailed examinations such as sputum tests when abnormal findings are found, and if it is determined to be tuberculosis, registration, treatment, and medication counseling will be conducted to continue management until complete recovery.

 

In addition to tuberculosis screening, tuberculosis prevention and management education is also planned to inform people of tuberculosis prevention rules in daily life, such as cough etiquette.

 

An official from the public health center said, “Early detection is the most important in managing infectious diseases such as tuberculosis.

 

Meanwhile, although the incidence of tuberculosis in Korea has decreased significantly compared to the past, it is an infectious disease that causes a great burden of disease, ranking first in incidence and third in mortality among OECD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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