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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기업체 ‘내고장 음성愛 주소 갖기’ 운동 홍보
기사입력  2023/05/30 [15:57]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음성군(군수 조병옥)은 30일 ‘내고장 음성愛 주소 갖기’ 운동의 범 군민적인 확산을 위해 삼성면 소재 기업인 ㈜성은, ㈜대촌, ㈜한국혁신주택을 찾아 군의 전입 지원 혜택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기업체 방문은 사내 기숙사 등 음성군에 실제 거주하고 있으나 군에 주소를 두지 않은 기업체 종사자들이 전입할 수 있도록 홍보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군은 기업체에 각종 전입지원 혜택과 청년지원 사업 등을 안내하고 전입신고서를 전달했다.

 

군은 관내에 공장등록이 돼 있는 기업체 임직원이 군으로 전입하고 6개월 경과 시, 음성행복페이 20만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기업체 임직원은 재직증명서를 지참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성은 관계자는 “내고장 음성愛 주소 갖기 운동이 군과 지역사회 그리고 직원과 회사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한다”며 “직원들의 음성군 전입은 추후 정착을 통한 장기근속의 가능성을 높여 인력난을 일정 부분 해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내고장 음성愛 주소 갖기 운동을 통해 전 군민이 시 승격이라는 목표를 공유함으로써, 2030 음성시 건설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통계청이 지난 2월 발표한 ‘2022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 고용지표’에 따르면, 음성군은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에 관외 통근자가 가장 많다. 주간 인구지수(2020년) 역시 119.8로 상주인구 대비 타 지역에서 유입되는 근로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군에 양질의 일자리가 많으며 향후 정주여건 개선에 따른 인구 증가의 잠재력이 큰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군은 전입하는 기업체 근로자를 위해 기업체전입자 전입지원금 이외에도 신혼부부 및 다자녀가정 주택자금 대출잔액 지원, 청년월세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중소기업 공동 직장 어린이집 ‘상상어린이집’(맹동면)을 개원하고 청년센터 ‘청년대로’(금왕읍)를 개소해 운영중에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Eumseong-gun, publicizing the ‘Have an Eumseong Love Address’ campaign for companies

-bongsu kim reporter

 

On the 30th, Eumseong-gun (Governor Cho Byeong-ok) visited Seongseong Co., Ltd., Daechon Co., Ltd., and Korea Innovation Housing Co., Ltd., which are companies located in Samseong-myeon, to promote the military-wide movement of the ‘Having Eumseong Love Address in My Hometown’ movement and promoted the benefits of the county’s move-in support.

 

This corporate visit was made to promote the transfer of corporate workers who actually live in Eumseong-gun, such as in-house dormitories, but do not have an address in the county.

 

On this day, the county informed companies of various transfer support benefits and youth support projects, and delivered a transfer report.

 

The county pays 200,000 won in Voice Happiness Pay when executives and employees of companies registered as factories in the jurisdiction move into the county and 6 months have elapsed.

 

An official from Seongseong Co., Ltd. said, “I think the movement to have an address in Eumseong in my hometown is a way for the military and the local community, as well as employees and the company to coexist.” We expect it to be resolved,” he said.

 

A military official said, “We expect that the construction of Eumseong City in 2030 will gain more momentum as all county citizens share the goal of becoming a city through the campaign to have an address in Eumseong in my hometown.”

 

According to the ‘2022 Regional Employment Survey Major Employment Indicators in Si, Gun and Gu’ announced by the National Statistical Office in February, Eumseong-gun has the most out-of-region commuters among county-level local governments nationwide. The weekly population index (2020) was also 119.8, indicating that there are more workers inflow from other regions compared to the resident population. This can be interpreted as the fact that there are many good jobs in the county and that the population growth potential is high due to the improvement of settlement conditions in the future.

 

On the other hand, the county is promoting support for newlyweds and families with multiple children, housing loan balance support for newlyweds and families with multiple children, and monthly rent support for young people, in addition to subsidies for corporate move-ins, for corporate workers moving into the company. The center 'Cheongdae-ro' (Geumwang-eup) has been opened and is in 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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