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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증평군협의회, 평화통일기원 기념 식수
기사입력  2023/05/30 [14:23]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증평군협의회(회장 연기봉)는 30일 보강천 공원에서 ‘평화통일기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민주평통 증평군협의회에서는 증평군 개청 20주년을 맞아 20년생 주목을 기념 식수했다.

 

연기봉 협의회장은 “지역주민들이 많이 찾는 보강천 공원에 기념식수를 하여 군 개청 20주년을 홍보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의 증평 미래 100년을 시작하는 첫 발걸음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Jeungpyeong-gun Council of the Democratic and Peaceful Unification Advisory Committee, planting trees to commemorate the wish for peaceful unification

-bongsu kim reporter

 

On the 30th, the Jeungpyeong-gun Council of the Advisory Council for Democratic and Peaceful Unification (Chairman Yeon Yeong-bong) held a “planting a tree for peaceful unification” event at Boseongcheon Park.

 

The Democratic Peace Federation Jeungpyeong-gun Council celebrated the 20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Jeungpyeong-gun and planted a tree to commemorate the attention of 20-year-olds.

 

“I am very happy to be able to publicize the 20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the county by planting a commemorative tree in Boseongcheon Park, which is often visited by local residents, and I hope it will be the first step toward starting the next 100 years of Jeungpyeong,” said Yeongi-bong, head of the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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