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충주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주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 진행
향후 5년간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지역 공동체 구현 노력
기사입력  2023/03/16 [13:22]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주시는 16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정 협약식을 체결했다.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해 정부포상 3개, 신규지정 25개 자치단체장 및 담당 공무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양성평등 성과와 계획의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아 2023년∼2027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충주시는 협약에 따라 향후 5년간 「양성평등기본법」의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참여하는 행복한 지역 공동체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신형근 충주시 부시장은 “충주시가 여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양성평등 가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발굴 및 확산에 힘쓰겠다”며, “여성과 남성 나아가 가족이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ju City,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and women-friendly city designation agreement ceremony

Efforts to create a local community where women and men are equal over the next five years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16th, Chungju City signed a designation agreement with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to create a female-friendly city.

 

A total of 200 people, including Minister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Kim Hyeon-sook, three government awards, and heads of 25 newly designated local governments and officials in charge, attended the agreement ceremony held at the auditorium of the annex of the Seoul Government Complex.

 

The city was designated as a women-friendly city for five years from 2023 to 2027 in recognition of its achievements in gender equality and sustainability of the plan.

 

Based on the ideology of the 「Basic Act on Gender Equality」 in accordance with the agreement, Chungju City plans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local residents and strive to realize a happy local community in which women and men participate equally.

 

Shin Hyeong-geun, deputy mayor of Chungju City, said, “Chungju City will continue to work on discovering and expanding businesses so that the quality of life of women can be improved and the value of gender equality can take root.” I will do my best for you,” he said.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충북도, 재난안전관리 강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