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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다누리센터, 관광객 설문조사 만족도 97% 기록
기사입력  2023/03/16 [12:40]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작년 한 해 단양군 지역경제를 견인한 다누리센터가 관광객 만족도에서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9일부터 31일까지 23일간 다누리센터를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300명의 관람객이 응한 설문조사에 97%가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94%가 재방문 또는 주변에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여성 56%, 남성 44%로 여성 참여자가 많았고, 연령별로는 10대(22%), 20대(11%), 30대(24%), 40대(32%), 50대(8%), 60대 이상(3%)이 참여했다.

 

다누리센터를 방문하게 된 경로는 인터넷이 51%로 가장 높았고, 지인소개(28%), 기타 단체관람 및 협약기관 관람(12%) 순으로 나타났다. 

 

다누리센터 이용에 있어 개선해야 할 사항으로는 다양한 체험행사 운영(44%)을 꼽았다.

 

다누리센터 홍보에 대한 질문에는 잘되고 있다(61%)는 반응을 보였다.

 

홍보를 활성화 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SNS(54%), 공모전 및 이벤트(22%), TV광고(21%)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표기동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장은 “설문조사 건의사항을 이번 신규사업인 관상어 체험 전시시설 설치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하겠다”며, “다채로운 전시공간 조성과 체험형 콘텐츠를 확충해 더 많은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작년 한 해 30만 5191명의 관람객 수를 기록한 단양다누리센터 아쿠아리움은 총 사업비 90억 원, 2069㎡ 규모 국내 최대 담수어류 체험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양서 파충류 에코리움, 아트 아쿠아리움, 관상어 교육장과 기념품 판매장 등의 시설 확충 등 시대 트렌드에 부합된 변화된 모습으로 재단장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anyang Danuri Center recorded 97% satisfaction rate in the tourist survey

-im changyong reporter

 

The Danuri Center, which led the local economy of Danyang-gun last year, was found to be excellent in tourist satisfaction.

 

According to the military, it was announced on the 15th that a satisfaction survey was conducted on visitors who visited the Danuri Center for 23 days from January 9th to 31st.

 

In a survey of 300 visitors, 97% answered that they were very satisfied, and 94% said they would revisit or recommend it to others.

 

In this survey, the majority of female participants were 56% female and 44% male, and by age group, 10s (22%), 20s (11%), 30s (24%), 40s (32%), 50s (8%) and over 60 (3%) participated.

 

The most common route to visit the Danuri Center was via the Internet (51%), followed by introduction of acquaintances (28%), visits to other groups, and visits to contracted institutions (12%).

 

The operation of various experiential events (44%) was cited as a matter to be improved in using the Danuri Center.

 

When asked about the promotion of the Danuri Center, 61% responded that it is going well.

 

As for ways to activate public relations, SNS (54%), contests and events (22%), and TV advertisements (21%) accounted for a high proportion in that order.

 

Pyo Pyo-dong, head of the Danuri Center Management Office, said, “We will actively reflect the suggestions from the survey in the promotion of this new project, the aquarium fish experience exhibition facility installation project.” I will do my best to make it happen,” he said.

 

Meanwhile, the Danyang Danuri Center Aquarium, which recorded 305,191 visitors last year, has been transformed into the largest freshwater fish experience space in Korea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KRW 9 billion and a size of 2069㎡. It is planned to be refurbished with a changed appearance in accordance with the trend of the times, such as the expansion of facilities such as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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