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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청년 창업인 현장의 목소리 경청
기사입력  2023/03/15 [17:35]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이범석 청주시장이 15일 첨단문화산업단지 북카페에서 청년 창업인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소통간담회에는 제조업, 예술 분야, 건설업, 교육서비스업, 디지털플랫폼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하는 청년 창업인 12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청년들이 창업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은 무엇인지, 그것을 극복해낸 성공전략에 대해 들어보고 시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해 자유로운 의견을 주고받았다.

 

참여자 중 제조업을 하는 한 청년은 직접 생산한 제품을 가져와 나눠주며 홍보를 하기도 하고,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며 현장에서 느꼈던 점에 대해 이야기 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제한들이 해제되면서 청년들과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젊은 창업인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현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삶을 잠시나마 들여다볼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주시는 청년이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속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ee Beom-seok, mayor of Cheongju, listens to the voices of young entrepreneurs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15th, Cheongju Mayor Lee Beom-seok had time to communicate with young entrepreneurs at the book cafe in the High-tech Cultural Industrial Complex.

 

The communication meeting was attended by 12 young entrepreneurs working in various fields such as manufacturing, art, construction, education service, and digital platform operation.

 

Mayor Lee listened to the difficulties young people face while starting a business, heard about successful strategies for overcoming them, and provided time to think together about ways the city could support them, and freely exchanged opinions.

 

One of the participants, a young man working in the manufacturing industry, had a time of informal communication, such as bringing and distributing products he produced himself, promoting them, and talking about what he felt while working in his own field.

 

Lee Beom-seok, Mayor of Cheongju City, said, “As the restrictions caused by Corona 19 are lifted, it is a new feeling to be able to face and talk with young people.” It was a meaningful time to be able to do it,” he said.

 

He continued, “Cheongju City will continue to think and work hard to create a good environment for young people to start a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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