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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이정범 의원, 충북대 치과대학 설립 촉구
기사입력  2023/03/15 [17:17]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정범 의원(충주2)은 15일 제4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의료격차 해소 위한 충북대학교 치과대학 설립과 의대 정원 확대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충북의 ‘인구 10만 명당 치료가능 사망률’은 2020년 기준 50.56명으로 전국 1위이고, 인구 1천 명당 의사 수 역시 0.55명으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중 14위로 최하위권”이라며, “30년 동안 묶인 의대 정원은 도민의 의료서비스 접근성 및 지역 간 의료격차 심화로 드러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충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치과대학이 없는 상황”이라며, “의대 정원 확대가 꼭 필요한 상황에서 이미 치과가 운영 되고 있는 충북대병원에 치과대학을 설립한다면 최소한의 시설 투자로 지역 치의학 전문 인력 양성 기능을 담당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충북지역 의료복지환경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치과대학 유치에 적극 나서줄 것, 의대 정원 확대 움직임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담당할 전담 조직을 구성, 운영해줄 것, 충북대 충주분원 등 의료기관 확대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buk Provincial Assembly member Lee Jung-beom urges the establishment of a dental school at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im changyong reporter

 

  Jeongbeom Lee (Chungju 2), a member of the Education Committee of the Chungbuk Provincial Assembly, urged the establishment of a dental school at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and expansion of the number of medical schools to bridge the regional medical gap through a 5-minute free speech at the 1st plenary session of the 407th extraordinary session on the 15th.

 

  Rep. Lee said, “Chungbuk’s ‘treatable mortality rate per 100,000 population’ is 50.56 as of 2020, which is the highest in the country, and the number of doctors per 1,000 population is also 0.55, ranking 14th among 16 metropolitan municipalities nationwide, which is the lowest.” “The medical school quota, which has been tied up for 30 years, is revealed as the accessibility of medical services for citizens and the widening gap in medical care between regions,” he pointed out.

 

  In particular, he said, “Chungbuk is the only country in the country that does not have a dental college.” will be able to take charge of the

 

  At the same time, Congressman Lee will actively attract dental schools to fundamentally improve the medical welfare environment in the Chungbuk region, organize and operate a dedicated organization to actively respond to the movement to expand the number of medical schools, and expand medical institutions such as the Chungju Branch of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I urged you to do your best to keep this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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