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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우륵국악단, ‘탄금열전’ 정기연주회 오는 23일 개최
가야금・거문고 분야 최고의 예술인들 공연
사전예매 또는 공연당일 현장 발권 무료관람
기사입력  2023/03/07 [17:31]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신형근)은 제68회 정기연주회 ‘탄금열전’을 오는 23일 저녁 7시 30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정기연주회의 제목인 ‘탄금열전’은 ‘탄금’ (가야금과 거문고 따위를 탐)과‘열전’(운동 경기 따위에서의 치열한 경기)의 사전적인 의미를 조합해 탄생했다.

 

시는 탄금열전이 현재 활동 중인 가야금과 거문고 분야 최고의 예술인들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우륵국악단이 최초로 연주해 무대에 올려지는 위촉 초연곡도 준비돼 있어 조금 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상임지휘자 이동훈의 지휘와 함께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 김선옥(거문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유영주(거문고), 추계예술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교수 김선림(가야금),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 교수 곽재영(가야금) 등이 공연을 펼친다.

 

위촉 초연곡으로는 김창환 작곡의 국악관현악 ‘운김’, 이정호 작곡의 거문고 협주곡 ‘숨’이 연주될 예정이다.

   

신형근 부시장은 “가야금과 거문고를 사랑하는 충주시민분들이라면 국악 현악기(絃樂器)의 화려하고 다채로운 선율과 국악관현악의 웅장한 울림을 직접 공연장에 오셔서 느끼시며 황홀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본 공연은 충주시 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사전예매 또는 공연당일 현장 발권을 통해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된 내용은 충주시 문화예술과 또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ju Uruk Gugak Orchestra, regular concert of ‘Tangeumyeoljeon’ will be held on the 23rd

Performances by the best artists in the fields of gayageum and geomungo

-im changyong reporter

 

The Chungju Uruk Gugak Troupe (Director Shin Hyeong-geun) will hold the 68th regular concert ‘Tangeum Yeoljeon’ on the 23rd at 7:30 pm at the Chungju Cultural Center.

 

The title of the regular concert, ‘Tangeum Yeoljeon’, was created by combining the dictionary meanings of ‘Tangeum’ (playing the gayageum and geomungo) and ‘Yeoljeon’ (a fierce competition in athletics).

 

The city expects that the tangeum yeoljeon will be a place where the best artists in the field of gayageum and geomungo, who are currently active, can be together with the citizens.

 

In addition, a commissioned premiere song performed by the Uruk Korean Traditional Orchestra for the first time is also prepared, so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a more special performance.

   

Under the direction of chief conductor Lee Dong-hoon, Kim Seon-ok (geomungo), professor of Korean music at Ewha Womans University, Yoo Yeong-joo (geomungo), professor at the School of Traditional Arts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Kim Seon-rim (gayageum), professor of Korean traditional music, Chugye Arts University, and Korean traditional music professor, Chonnam National University Kwak Jae-young (gayageum) and others will perform.

 

For the commissioned premiere, the Korean traditional orchestral piece ‘Ungim’, composed by Kim Chang-hwan, and the geomungo concerto ‘Breath’, composed by Lee Jeong-ho, will be performed.

   

Deputy Mayor Shin Hyeong-geun said, “I hope that Chungcheong citizens who love gayageum and geomungo come to the concert hall and experience the splendid and colorful melodies of Korean traditional music instruments and the majestic resonance of Korean traditional music orchestras.”

 

This performance can be viewed free of charge through advance reservation on the Chungju Cultural Center website or on-site ticketing on the day of the performance.

 

For information related to the performance, contact the Chungju City Culture and Arts Department or the Chungju Ureuk Korean Traditional Music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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