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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문시장, 한돈과 함께하는 삼겹살 축제 내달 3, 4일 개최
기사입력  2023/02/27 [16:40]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청주서문시장상인회(회장 조억남)는‘한돈과 함께하는 2023 청주삼겹살 축제’를 오는 3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한돈농가와 함께’라는 주제로 ‘청주삼겹살’과 우리돼지‘한돈’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서문시장 삼겹살거리 주차장에 한돈장터를 개장해 미소찬, 숨포크, 인삼포크, 도뜰, 도드람 총 5개사가 삼겹살 1kg을 1만 원에 판매하는 할인행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일 오후 4시에는 한돈장터 개장 기념식을 갖고 참석내빈과 관계자가 함께 삼겹살 시식행사 및 한돈 판매행사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서문시장 상인회가 준비한 청주FC와 연계한 구단 선수 사인볼 증정 이벤트, 즉석 노래자랑, 추억의 게임 퍼레이드 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청주서문시장상인회는“이번 축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지역경제와 시민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활력을 주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서문시장은 과거 청주 최고 상권으로 50여 년 동안 명성을 누렸던 곳이다.  

 

청주시는 2012년 전통시장을 살리고 삼겹살을 청주 대표 음식으로 특화해 관광 명소화하기 위해 서문시장을 삼겹살거리로 조성했다.

 

그 일환으로 매년 3월 3일 청주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서 삼겹살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eongju Seomun Market, Samgyeopsal Festival with Handon to be held on the 3rd and 4th of next month

-im changyong reporter

 

The Cheongju Seomun Market Merchant Association (Chairman Jo Eok-nam) announced that the ‘2023 Cheongju Pork Belly Festival with Handon’ will be held for two days from March 3 to 4 at Seomun Market Samgyeopsal Street.

 

Under the theme of “With Handon Farmers,” this festival prepared various events and events to publicize “Cheongju Samgyeopsal” and our pig “Handon” nationwide.

 

In the parking lot of Samgyeopsal Street in Seomun Market, a Korean pork market will be opened to hold a discount event selling 1 kg of pork belly for 10,000 won from 5 companies: Misochan, Soom Pork, Ginseng Pork, Dotteul, and Dodram.

 

Also, at 4:00 pm on the 3rd, a ceremony will be held to commemorate the opening of the Korean pork market, and a pork belly tasting event and Korean pork sales event will be held with the guests and officials in attendance.

 

In addition, the Seomun Market Merchant Association plans to run events in which citizens can participate together, such as an autographed ball presentation event for club players in connection with Cheongju FC, an impromptu singing contest, and a game parade of memories.

 

The Cheongju Seomun Market Merchant Association said, “We hope that this festival will be a festival that gives some comfort and vitality to the local economy and citizens, which have been shrunk due to Corona 19.”

 

Cheongju Seomun Market has enjoyed a reputation for over 50 years as the best commercial district in Cheongju in the past.

 

In 2012, Cheongju City created Seomun Market as Samgyeopsal Street to revive the traditional market and specialize in Samgyeopsal as the representative food of Cheongju and turn it into a tourist attraction.

 

As part of this, the Samgyeopsal Festival is held every year on March 3 at Samgyeopsal Street in Seomun Market, Che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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