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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노인요양원, 산림청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대상지 선정
기사입력  2023/02/20 [14:21]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주시는 20일 충주시립노인요양원이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주관하는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정원 전문가와 보건복지 전문가가 한 팀을 이뤄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 정신질환, 발달장애, 치매환자 등이 심리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주시립요양원은 전국 11개 대상지 중 충북에서 유일하게 대상지로 선정됐다.

 

프로그램은 충주시립노인요양원 입원 환자를 포함해 주야간보호센터 이용 노인 약 40명을 대상으로 총 9천6백만 원(국비 100%)의 지원을 받아 4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조수정 생태건강도시과장은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대상지 선정으로 충주가 생태 건강 도시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꽃과 식물을 가꾸며 신체활동은 물론 심리·인지적 치유와 사회적 관계형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효과를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ju City Nursing Home for the Elderly, Selected as a target for the gardening program for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by the Korea Forest Service

-im changyong reporter

 

Chungju City announced on the 20th that Chungju City Senior Nursing Home was selected as a target for the 'socially weak gardening program' supervised by the Korea Forest Service's Korea National Arboretum.

 

The program was created to create an environment in which garden experts and health and welfare experts can lead a psychologically healthy life for patients with depression, mental illness, developmental disabilities, and dementia caused by COVID-19.

 

Chungju Municipal Nursing Home was selected as the only target in Chungbuk among 11 target sites nationwide.

 

The program is scheduled to be held a total of 15 times from April to November with a total of KRW 96 million (100% of the government fund) for about 40 elderly people using day and night care centers, including patients admitted to Chungju City Nursing Home. am.

 

Cho Su-jeong, head of the ecological and healthy city department, said, “The selection of the gardening program for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has brought Chungju one step closer to becoming an ecologically healthy city.” We expect to experience various effects ranging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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