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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생거판화미술관, 소장작품전 ‘사람이 사는 판화’ 운영
기사입력  2023/02/02 [15:13]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생거판화미술관은 오는 4월 23일까지 소장작품전 ‘사람이 사는 판화’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사람을 주제로 26명 작가 41점 작품을 전시하며 소장작품 중 자화상, 현실 기록, 심상 반영, 신화 등 성질별로 분류해 선보인다. 

 

  대표 작품으로는 △현대인의 일탈을 아프리카 마스크로 표현한 신상우의 모노타이프 △이민자가 느끼는 문화적 이질감을 6색 석판화로 표현한 남천우의 ‘Individual Story IV’ △정원철의 위안부 할머니의 초상 시리즈 ‘Portrait in gray #2’, ‘Portrait in gray #4’ △장원석의 ‘애들아 라면줄까’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제27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상, 제5회 비툴라국제판화 트리엔날레 1위에 오른 황정일의 ‘사이 間(BETWEEN)’ 작품도 이번 전시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모두 관람할 수 있으며 진천종박물관에서 통합관람권을 구입해 입장하면 된다. 

 

  관람료는 1인 5천 원으로 통합관람권 구입 후 진천사랑상품권으로 전액 환급받을 수 있으며 진천군민은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incheon-gun Sangeo Print Art Museum, operating the collection exhibition ‘People Live Prints’

-bongsu kim reporter

 

   The Sangeo Print Art Museum announced on the 2nd that it will operate the exhibition of works in its collection until April 23rd.

 

   41 works by 26 artists are exhibited under the theme of people, and among the works in the collection, they are classified by nature, such as self-portraits, records of reality, reflections of images, and myths.

 

   Representative works include △Shin Sang-woo’s Monotype, which expresses modern people’s deviation through African masks △Nam Cheon-wu’s ‘Individual Story IV’, which expresses the cultural heterogeneity felt by immigrants in six-color lithographs △Jeong Won-cheol’s portrait series of comfort women, ‘Portrait in gray #2’ , 'Portrait in gray #4' △ Jang Won-seok's 'Should I Give You Ramen?'

 

   In particular, Hwang Jeong-il’s ‘BETWEEN’ work, which won the Grand Prize at the 27th Korea Art Competition and the 1st prize at the 5th Bitula International Print Triennale, can also be viewed at this exhibition.

 

   You can visit all except Mondays, which are closed days, and you can enter by purchasing a combined admission ticket at the Jincheon Bell Museum.

 

   The admission fee is 5,000 won per person, and you can get a full refund with a Jincheon love gift certificate after purchasing a combined admission ticket, and Jincheon-gun residents are free.

 

   For other details, contact the Jincheon-gun Culture and Tourism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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