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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모임 6명까지 17일부터 3주간 연장 시행
일상회복 잠시 멈춤, 2월 6일까지 21일간 운영
기사입력  2022/01/14 [18:38]   임창용 기자

 

▲ 충북도는 방역강화 조치 중 사적 모임 인원을 6명까지 가능하도록 조정하여 2022년 1월 17일부터 3주간 연장‧시행한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청북도는 정부방침에 따라, 현재 시행중인 ‘단계적 일상회복 잠시 멈춤’ 방역강화 조치 중 사적 모임 인원을 6명까지 가능하도록 조정하여 2022년 1월 17일부터 3주간 연장‧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 확진자 수는 12월 4주차부터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고, 위중증환자 수는 700명대로 감소하였으며, 60세 이상 3차 접종률이 80%를 넘으면서 중환자병상 가동률이 50%이하로 떨어지는 등 의료체계 여력이 안정화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그러나, 높은 전파력과 재감염율을 보이는 오미크론 변이가 세계적으로 우세종화하면서, 국내 오미크론 확진자 비중이 매주 2배 이상 늘어나고, 해외에서 들어오는 확진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어 안심하기에 이른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의료체계 대응 여력과 오미크론 변이 확산 추이, 소상공인ˑ자영업계 의견 등을 종합 고려하여 일상회복지원위원회 논의를 거쳐, 사적 모임 인원은 일부 완화하되 나머지 방역수칙은 그대로 유지하여 설 특별방역대책 기간(1. 20.~2. 2.)을 포함한 3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 ‘잠시 멈춤’ 이후 방역상황이 다소 좋아지고 있으나, 잠시 방심하면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고, 오미크론 변이 때문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라며,  “오미크론 변이 확산의 큰 고비가 될 이번 설 연휴동안 고향ˑ친지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꼭 필요한 경우 3차 접종과 진단검사 후에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소규모로 방문토록 도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3 weeks extension from the 17th for up to 6 private gatherings

Restoration of daily life temporarily suspended, operating for 21 days until February 6

-im changyong reporter

 

  Chungcheongbuk-do announced that,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 policy, the number of private gatherings has been adjusted to 6 people during the quarantine measures currently in place for the 'step-by-step recovery of daily life temporarily suspended', and will be extended and implemented for 3 weeks from January 17, 2022.

 

  Recently,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nationwide has been on the decline since the 4th week of December, and the number of critically ill patients has decreased to 700. The medical system is entering the stabilization stage.

 

  However, as the Omicron mutation, which shows high transmission and reinfection rate, has become a dominant species worldwide, the proportion of domestic Omicron confirmed cases more than doubles every week, an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from overseas is recording the highest ever. .

 

  Accordingly, the government discussed with the Daily Recovery Support Committee, taking into consideration the medical system’s ability to respond, the trend of the spread of Omicron mutation, and the opinions of small business owners and self-employed people. It was decided to extend the period for three weeks including the countermeasure period (Jan. 20. ~ Feb. 2.).

 

  An official from North Chungcheong Province said, "The quarantine situation is improving somewhat after the 'pause' of the gradual recovery of daily life, but if you are vigilant for a while, the situation in which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creases is repeated. Please refrain from visiting your hometown and relatives during this Lunar New Year holiday, which will be a major turning point for the spread of micron mutation, and, if necessary, after the third vaccination and diagnostic test, we sincerely ask for your understanding and cooperation so that we can visit in small groups by observing quarantine rules. .”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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