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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학산면사무소, 학산라이온스클럽 이웃돕기 물품 기탁
기사입력  2022/01/14 [17:16]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영동군 학산라이온스클럽(회장 연규현)이 지난 14일 신축년 새해를 맞아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과 어려움을 나누고자 160만원 상당의 10kg쌀 54포대를 학산면사무소에 기탁하였다.

 

 학산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이웃사랑 행복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해마다 쌀을 기탁해 소외계층을 보살피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연규현 회장은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임인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사랑과 행복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함께 웃을 수 있는 영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기탁된 쌀은 학산면 지역 저소득가구 및 소외계층 50여 가구를 선정해 전달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aksan-myeon office in Yeongdong, Haksan Lions Club donate goods to help neighbors

-im changyong reporter

  

  The Haksan Lions Club in Yeongdong-gun, Chungcheongbuk-do donated 54 bags of 10kg rice worth 1.6 million won to the Haksan-myeon office to share the difficulties with neighbors in need in the New Year on the 14th.

 

  Haksan Lions Club members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community through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that take care of the underprivileged by donating rice every year to practice sharing love and happiness with neighbors.

 

  Chairman Yeon Kyu-hyun said, “There are still many neighbors in need around us.” “It is very meaningful to share love and happiness with neighbors in need in the new year of Im In-nyeon. said.

 

  The donated rice will be selected and delivered to 50 low-income households and the underprivileged in the Haksan-myeon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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