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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노인정책분야 지자체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기사입력  2022/01/06 [09:00]   김병주 기자

 

▲ 노인정책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시장 조길형)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1년 노인정책분야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750만원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유공기관을 표창해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 246개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1년간 노인 돌봄 분야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실적 등을 토대로 유공 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홀몸노인의 마음 방역을 위해 원예치료사업, 반려 식물 키우기, 추억의 장바구니, 우울 예방 행복 인형·복주머니 만들기 등의 사업을 운영해 노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로봇을 활용한 24시간·실시간 스마트 모니터링 및 즉각적인 돌봄 활동이 가능한 비대면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공지능으로 맞춤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적극 행정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길형 시장은 “앞으로도 노인이 살기 좋은 건강 도시, 어르신이 행복한 노인복지 구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ju City, Selected as the best institution in ‘2021 local government evaluation in the field of elderly policy’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ung-joo = Chungju City (Mayor Gil-hyung Cho) announced on the 6th that it was selected as the best institution in the '2021 local government evaluation in the field of elderly policy' conduct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received a reward of 7.5 million won.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selected institutions of merit based on their achievements in promoting the welfare of the elderly and actively participating in projects in the field of care for the elderly for one year targeting 246 metropolitan and basic local governments nationwide in order to commend institutions of merit and publicize best practices.

 

The city has been well-received by the elderly by running projects such as horticultural treatment, growing companion plants, shopping carts for memories, and making happy dolls and lucky bags to prevent depression to prevent the elderly who are living alone suffering from prolonged COVID-19.

 

In particular, it received good reviews for its active administration, such as establishing a non-face-to-face care system that enables 24-hour and real-time smart monitoring using robots and immediate care, and providing customized care services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Mayor Jo Gil-hyeong said, “I will continue to do my best to run various projects for the realization of a healthy city where the elderly can live, and welfare for the elderly who are happy for the eld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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