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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암행순찰차, 주행 중 과속차량 단속
12월 고속도로 초과속(제한속도+40km/h 초가) 우선 단속
순찰차, 주행모드 및 주‧정차모드에서 과속 단속 가능
기사입력  2021/12/08 [19:56]   임창용 기자

▲ 충북경찰청은 암행순찰차가 주행하면서 과속단속할 수 있는 ‘탑재형 과속단속 장비’를 통해 12월부터 고속도로 전 노선에서 속도위반을 단속하고 있다.  ©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경찰청(청장 정용근)은 암행순찰차가 주행하면서 과속단속할 수 있는 ‘탑재형 과속단속 장비’를 장착하고 지난 11월 한 달간의 홍보를 거쳐, 12월부터 고속도로 전 노선에서 속도위반을 단속하고 있다.

 

그간 도로에 설치된 고정식 과속 단속 장비를 통해 속도 위반차량을 단속하였으나, 운전자들이 단속장비 앞에서만 속도를 줄이는 등 과속운전하는 행태가 횡행하여 교통안전에 위협이 되어 왔다.

▲ 과속 단속은 주행모드 이외에 주‧정차모드로도 운영할 수 있다.  © 임창용 기자


특히, 최근 3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과속사고 치사율이 고속도로 전체 사고 치사율(6%)의 4배가 넘는 25%로, 국민 생명에 매우 위험한 수준이다.

 

암행순찰차 탑재형 과속단속장비는 전방 차량의 속도를 측정하여 속도를 자동추출 시스템으로, 실시간 위치를 파악하여 단속정보를 자동 저장, 전송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고속도로순찰대 12월부터 과속단속장비가 장착된 암행순찰차로 초과속(제한속도+40km/h초과) 차량을 대상으로 우선 단속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하면 언제든지 단속 될 수 있기에 운전자분들께 규정속도를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ighway patrol cars crack down on speeding vehicles while driving

December Priority crackdown on highway overspeed (speed limit + 40km/h exceeding)

Speeding enforcement is possible in patrol cars, driving mode, and parking/stop mode

-im changyong reporter

 

The Chungbuk National Police Agency (Chairman Jeong Yong-geun) is equipped with 'mounted speed enforcement equipment' that can crack down on speed while driving a dark patrol car, and after a month of publicity in November, it has been cracking down on speed violations on all highway routes since December. .

 

In the past, speeding vehicles were cracked down through fixed speed enforcement equipment installed on the road, but drivers speeding, such as reducing their speed only in front of the enforcement equipment, are prevalent, posing a threat to traffic safety.

 

In particular, over the past three years, the fatality rate of speeding accidents on expressways is 25%, which is more than four times the fatality rate of all highway accidents (6%), which is very dangerous to the lives of the people.

 

The speed enforcement equipment mounted on a hidden patrol vehicle is an automatic speed extraction system by measuring the speed of the vehicle in front, and includes a function to automatically store and transmit enforcement information by identifying the real-time location.

 

Since December, highway patrols have been first cracking down on vehicles that exceed the speed limit (speed limit + 40 km/h) on dark patrol lanes equipped with speed enforcement equipment.

 

A police official said, "If you drive at a speed on the highway, you can be caught at any time, so drivers should follow the speed li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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